주현영, 28평 예비 신혼집 공개 “우렁각시 남편 원해, 돈은 내가 다 벌게”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3AjAZv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86dcad86e9c8f94905ac5d545cd8da0d6d63d826a8413d317708e2d813080a" dmcf-pid="Zm0cAc5Ty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연은 주현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73302802blxf.jpg" data-org-width="650" dmcf-mid="YPWdedlw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73302802bl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연은 주현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59fbbda5944288ff81cd169f6d6bc687f4510c1e8d622f8b0fdda277fd708c" dmcf-pid="5spkck1y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연은 주현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73302995fkac.jpg" data-org-width="650" dmcf-mid="G7XLnLyO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73302995fk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연은 주현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d80ddcb4b49a394158c0840a9e16bcdad2821bb88b22a5f43ee3a30f9a07bc" dmcf-pid="1OUEkEtW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연은 주현영’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73303157otlj.jpg" data-org-width="650" dmcf-mid="HasfVfEo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73303157ot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연은 주현영’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tIuDEDFYvb"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4d5907b731b75f49f97384b41585e64e858c0d5317d0a73a32dc49bbf9ebc5c3" dmcf-pid="FC7wDw3GWB" dmcf-ptype="general">주현영이 이사한 새집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f49345e223e251ef4c3b4f4effc0f325b2d2f3bf48e2d0c05beed28fc9d85f62" dmcf-pid="3hzrwr0Hyq" dmcf-ptype="general">지난 4월 30일 ‘주연은 주현영’ 채널에는 ‘28평 아파트 주현영 신혼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82bc81ce60b18e0f06bc1a6a514f3f7f46b34873826a5aec387d3f2a76741e8" dmcf-pid="05PWyWV7vz"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앞치마를 두르고 단아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주현영은 “이제 갓 서른이 된 효창동 새댁 주현영이다. 사실 제가 결혼이 하고 싶다. 나는 준비되어 있는 여자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 이 집도 같이 살 생각으로 산 거다. 산 건 아니고 월세지만. 혹시라도 인연이 될 분이 있다며 연락 달라”고 결혼에 대한 바람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9507ce4e96f9e12f2a714582c237c4bf8b27021bf7ebc0e57dd86ffeffb8933e" dmcf-pid="p1QYWYfzy7" dmcf-ptype="general">주현영은 본격적으로 랜선 집들이를 시작했다. 먼저 아기자기한 침실을 공개한 주현영은 구운 복숭아 색의 이불에 대해 “안방의 콘셉트는 나와 그의 사랑의 색깔이 이런 색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5a4a7c810c9ea8f62f75d3269f4144037012f61c45dcfabf62ca04571f897b" dmcf-pid="UtxGYG4qWu" dmcf-ptype="general">침대에는 주현영이 사랑의 기운이 오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올려둔 인도네시아에서 온 커플 기린 인형, 닉과 주디 인형이 장식돼 있었다. 자기 전에 일본 공포 소설을 읽고 있다고 밝힌 주현영은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악몽을 안 꿀 것 같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0ce7cf784d0012e570b8c302ec740a5aafb96c515d8dd5bdd4b3411d249f2e62" dmcf-pid="uFMHGH8ByU" dmcf-ptype="general">소설을 읽다가 두려움을 느껴 남편과 뽀뽀를 하는 상상을 한 주현영은 “나는 모든 세상의 두려움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키스면 다 끝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6fd1e2b4c2d6303250b4348300cfc6f4ae8c4266545f5fe1ca6c7e811130f68" dmcf-pid="73RXHX6blp" dmcf-ptype="general">주방에는 주현영이 평소 챙겨먹는 영양제가 가득했고, 남편과 함께 마실 때를 상상하게 하는 커플 컵 등이 시선을 끌었다. 컵에 먼지가 쌓인 모습에 주현영은 “먼지를 닦아줄 겸 같이 마셔줄 사람을 찾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279b449ac74199eb66e341a8d78cf1c45d6a64ccd7f1873db417e507b0d745" dmcf-pid="z0eZXZPKW0" dmcf-ptype="general">이어 주현영은 “나는 솔직히 설거지를 좋아하지는 않는다. 그가 해줬으면 좋겠다. 우렁각시를 원한다. 내가 돈 다 벌게”라며 테토녀 면모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e6b329600f229f07454c45f43671cdc66adf9a0e20e2c0848c82e802d4b82a20" dmcf-pid="qpd5Z5Q9y3" dmcf-ptype="general">스태프들과 배달 음식을 나눠먹던 주현영은 “저는 혼자 있는 걸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이 직업에 어떤 일을 해보니까 혼자 있으면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연기하면서 감정이나 그런 에너지를 많이 쓰니까 집에서는 다운되고 우울해지고 활동적인 걸 아예 안 하게 된다. 뭔가 활동적인 걸 같이 할 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라고 바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3ed8b095e38560906a2d552e8f9258557495a2777356912af03fbfbfee3905af" dmcf-pid="BUJ151x2TF" dmcf-ptype="general">한 스태프가 결혼 정보회사에 많이 가지 않냐는 질문에 주현영은 “저는 운명을 믿는다”라고 말했다. 운명이라는 이야기에 스태프는 AI를 통해 주현영의 운을 점쳤다. “향후 몇 년간 결혼을 어렵다. 자유로운 영혼이다”라는 답변에 주현영은 “네가 뭔데 날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하냐”라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40e900b87484fc883a75e1da9de71d3bfbab49df11a602d69fda98fb2d44673" dmcf-pid="buit1tMVl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K7nFtFRfy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채연 "젊음의 비결은 적당한 시술" 쿨한 고백 ('불후의 명곡') 05-02 다음 황재균도 전현무도 벗어날 수 없는 'X와의 사생활'[Oh!쎈 초점]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