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서 열린 UCI MTB 월드시리즈 열기 고조 작성일 05-02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5/02/2026050290090_0_20260502173506509.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 플러스 제공</em></span>'2026 WHOOP UCI 마운틴바이크 월드시리즈'가 대회 이틀째를 맞아 본격적인 경쟁 국면에 돌입했다.<br><br>전날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개막한 대회는 이날 다운힐 결승을 통해 열기를 끌어올렸다.<br><br>주말 연휴를 맞아 모인 산악자전거 동호인들과 휴양객들은 뜨거운 함성으로 선수들을 격려했다.<br><br>남자 엘리트 결승에서는 미국의 에이사 버멧이 2분43초301로 정상에 올랐다.<br><br>여자부에서는 오스트리아의 발렌티나 휠이 3분14초778로 우승을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김사랑, 49kg인데 또 다이어트?…'5시 이후 물만 마시고 2주만에 -2kg' [마데핫리뷰] 05-02 다음 에이사 버멧·발렌티나 휠, 평창 용평 다운힐 정상…월드시리즈 열기 고조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