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제이, 유튜브 잠정 중단…"오늘이 마지막" 눈물의 인사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77K9Air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72285d28a5777fa6e6562089e420d3ea538d3264508903d38ecfec8cdf47f6" dmcf-pid="4Uzz92cn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댄서 허니제이/유튜브 채널 '허니제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63348419aogj.png" data-org-width="640" dmcf-mid="VDWWZ5Q9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63348419aog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댄서 허니제이/유튜브 채널 '허니제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0b42b9f22f8bc6e28e60bc88e8c701d3f8c7bf4e8fd6b55107f6b439f1e9db" dmcf-pid="8uqq2VkLD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유튜브 채널을 잠시 쉬어간다.</p> <p contents-hash="3ecafc79b683d7137de8173aec2bc80abb9b4d726c2174b78eacc84c641fc509" dmcf-pid="67BBVfEoOP" dmcf-ptype="general">1일 허니제이의 유튜브 채널에는 '처음 만난 딸기농장에서 전하는 허니제이의 인사'라는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19020bda346b0184d102bea2934bced50117133a9c26455247399847376327f" dmcf-pid="Pzbbf4Dgr6"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허니제이는 딸 러브와 딸기농장을 방문했다. 제작진은 "오늘 여기로 촬영 온 이유가 있지 않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f7d8970c69b0fae5280fa0b6f2383156517b449fedc7b6788e277cd08d536966" dmcf-pid="QqKK48was8" dmcf-ptype="general">허니제이는 "나 진짜 눈물 나려고 한다. 내부 사정으로 인해 유튜브 팀이랑 오늘이 마지막이다"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34bae67df4de9bf47cc7c80478b745ea72dccc2abc62288e41a14ac7d0dece23" dmcf-pid="xB9986rNw4" dmcf-ptype="general">이어 "괜히 눈을 더 못 쳐다보겠는 거다. 아무렇지도 않게 하려고 했는데"라며 "아무래도 일주일에 한 번씩 약속된 콘텐츠를 이행하려고 하다 보니까 부족해지는 걸 느꼈다. 그게 조회수로도 보여지더라. 본업의 어떤 부분도 이행을 잘해야 하다 보니 스케줄을 맞추기가 힘들어졌다. 또 이래저래 사정이 생겨서 이참에 재정비하려고 한다"고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966425f115b000fac232493859a076a9240ac96556d502ac25a594a9d4832aa4" dmcf-pid="yUzz92cnwf" dmcf-ptype="general">또 허니제이는 "정이 너무 많이 들었다. 우리 아기도 너무 예뻐해 줬다. 일이라는 어떤 핑계로 맨날 놀러 다녔는데, 애들이랑 자주 못 보겠다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6d048c3fa4e7e89ae8c4744d0a0c9f590f82b93d8e7b380e24798e300856a97a" dmcf-pid="Wuqq2VkLIV"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러브도 나중에 속상해할까 봐 어제 대충 얘기를 했다. 못 봐도 되냐니까 안 괜찮다고 하더라. 한동안은 유튜브를 쉬어야 할 것 같다. 어쨌든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테니 잊지 말고 기다려달라"고 당부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소영, 25000원 원피스 입고 로또 생방송 출격…일확천금 꿈까지? (전참시) 05-02 다음 '1.5kg 미숙아' 환희, 母 돌발 행동에 방송서 오열…"생애 첫 여권" ('살림남2')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