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핑계고' 또 출격...'왕사남' 박지훈에 안겼다가 민망 "서운해"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0LaNHlp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234f22e214cf081aafb71f4cb4291b6773a09b4f903cc62cc42cc504dadc61" dmcf-pid="xtnGZ5Q9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61418970rvnh.jpg" data-org-width="700" dmcf-mid="8wFiogYC0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61418970rvn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8f9012fe663872c03a90b1a8340c6bc7a8b479a38f0e37a77f45025c8540e38" dmcf-pid="yo5einTsF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윤경호가 '핑계고'에서 또 한 번 남다른 먹성과 수다 본능을 예고했다. '왕사남' 박지훈도 '핑계고' 첫 출연으로 기대감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5f375fe6456cf6153e7d242cf256dade3670c36eff0eb76fb755e2a653ad645" dmcf-pid="Wg1dnLyOuy"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힌트캠] 107번째 계모임 참석자|5/9 (토) 오전 9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1194cdc3b4f26c4b58aaa65917dbb36884d6fadb7e92a5867b2f6803c42b743" dmcf-pid="YatJLoWI7T"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유재석은 "오늘 오시는 분들이 굉장히 먹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핑계고' 6번째 출연인 배우 이상이와 3번째 출연인 윤경호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4793924591b048f91b15f95605e027141471a6fcaf2ee4f2009b9ddbccbd94f" dmcf-pid="GNFiogYCuv" dmcf-ptype="general">특히 윤경호는 '핑계고' 100회 특집에서 연예계 수다왕으로 통하는 김남길, 주지훈을 제치고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날 그는 "'(댓글에서) 재생바 어디를 갔다 놓아도 윤경호가 떠들고 있다'고 하시더라"며 특유의 수줍은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6e7651c38d0642e78fc629fc3f4524462b00e593157255015e54d43f70db0f" dmcf-pid="HiHxedlwFS" dmcf-ptype="general">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박지훈의 출연도 예고됐다. 영상에서 얼굴이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유재석은 "왕이 오신 김에 수려한 조식 뷔페를 마련해 봤다"고 말해 그의 등장을 짐작게 했다.</p> <p contents-hash="b6bb7d1468ac844623b9eeb6b19cd2a5f63bd8e8be727dccc07602978109a496" dmcf-pid="XnXMdJSrUl" dmcf-ptype="general">이어진 장면에서는 이상이가 옆에 앉아 있던 박지훈에게 귓속말로 무언가를 지시했고, 이후 박지훈이 과자를 뒤적이는 뒷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유재석이 "뭘 시킨 거냐"고 묻자, 이상이는 "왕을 시킨 남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ce92d7e789950bfb9740ff89d2674f7959372beb1fc2e248328b71bd3159e7" dmcf-pid="ZLZRJivm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61419162tdxo.jpg" data-org-width="700" dmcf-mid="6Ibkwr0H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61419162tdx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aa87a0a2d6826721a4c8ded6ca4834432a46d1fa8d9bc9fea35c871fc9831f9" dmcf-pid="5o5einTsUC" dmcf-ptype="general"> 그런가 하면 박지훈은 이상이의 자상한 성격에 대해 알고 있었느냐고 묻자 "잘 몰랐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지금 보니까 둘이 제일 안 친한 거 같다"며 폭소했다.</p> <p contents-hash="40dbacc6b643571790506b9a8983453fd829afa2126031b40374c4a9e91d8a03" dmcf-pid="1g1dnLyOUI" dmcf-ptype="general">또한 윤경호가 자리에서 슬쩍 일어나 과일을 집어 가는 장면도 포착됐다. 이에 유재석은 "나 지금 도둑인 줄 알았어"라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4e6b81e91cc7b530b3d49adf65d13cd0e0f9b9d2e4593a36e91f8003eb966bc" dmcf-pid="tatJLoWIpO"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가득 찼던 접시가 어느새 비워지자 "여기 있던 거 언제 다 먹었냐"며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자 이상이는 "사과 안 드실 거면 내가 먹어도 되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얼마를 먹니 진짜"라며 경악했다.</p> <p contents-hash="9518c576e84369d06629d362b2e62f63cc694745774f6df9553d02a645372242" dmcf-pid="FNFiogYCUs" dmcf-ptype="general">한편 윤경호는 박지훈이 자신을 번쩍 들어 올리자 "이봐, 들리잖아"라며 기뻐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힘을 쓴 박지훈이 헛웃음을 멈추지 못하자, 윤경호는 민망한 듯 "서운하다"며 토라져 웃음을 안겼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애 중엔 '선' 지켜야...주우재, 남사친·여사친 논쟁에 "굳이?" 05-02 다음 연지곤지 찍은 아이유 "시집 가는 날"…진짜 사랑스럽네 [MHN:피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