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사격대회서 한국신기록 2개...사격 남자 50m 3자세 단체·여자 50m 복사 개인전 작성일 05-02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5/02/20260502151941088130dad9f33a29211213117128_20260502161110945.png" alt="" /><em class="img_desc">50m 3자세 단체전 한국 남자 기록을 갈아치운 창원시청. / 사진=연합뉴스</em></span>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에서 한국 신기록 2개가 한꺼번에 쏟아졌다.<br><br>대한사격연맹은 지난 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한국기록 2개가 새로 작성됐다고 2일 밝혔다.<br><br>남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는 창원시청(박성현·모대성·송민호·김정현)이 합계 1천765점으로 정상에 올랐다. 지난해 한국체대팀이 세운 종전 기록(1천756점)을 9점 차로 끌어내린 새 기록이다. 다만 2023년 중국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작성한 세계기록 1천777점에는 12점 모자랐다.<br><br>50m 3자세는 무릎·엎드려·서서쏴 세 자세로 각 20발씩 총 60발을 1시간 45분 안에 쏘는 종목으로, 사격의 '철인 3종경기'로 불리며 바람 리딩 능력이 승부를 가른다.<br><br>여자 일반부 50m 복사 본선 개인전에서는 김선자(우리은행)가 628.4점을 쏴 이은서(서산시청·628.3점)를 단 0.1점 차로 제치고 한국기록을 새로 썼다. 2022년 노르웨이의 제니 스테네가 유럽선수권에서 작성한 세계기록 630.2점과는 1.8점 차로 좁혔다. 박예빈(KT)이 623.0점으로 2위, 김채희(화성특례시청)가 621.9점으로 3위에 올랐다. 관련자료 이전 [현장] 조계원 국회의원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챔피언 결정전 시구 05-02 다음 [현장] ‘우생순’의 주역인 임오경 의원 핸드볼 H리그 여자 챔피언 결정전 인사말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