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터진 한국 사격 ... 하루에 한국 신기록 2개 나왔다 작성일 05-02 25 목록 <b>남자 50m 3자세 단체·여자 50m 복사 개인전에서 새 역사</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5/02/0003974299_001_20260502161715058.jpg" alt="" /><em class="img_desc">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50m 3자세 단체전에서 한국신기록을 달성한 창원시청 김정현, 박성현, 모대성, 송민호(왼쪽부터). /대한사격연맹</em></span><br> 남녀 사격에서 새로운 한국 신기록이 나왔다. 창원시청(박성현·모대성·송민호·김정현) 팀은 지난 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제1회 NH농협은행배 전국사격대회 남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 단체전에서 합계 1765점을 쏴 금메달을 따냈다. 이는 지난해 한국체대 팀이 세운 한국 신기록(1756점)보다 9점 많은 기록이다. 이 종목 세계기록은 중국 대표팀이 2023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세운 1777점이다.<br><br>사격 50m 3자세 종목은 무릎쏴, 엎드려쏴, 서서쏴 세 자세로 각각 20발씩을 1시간 45분 안에 쏘는 종목이다. 실외에서 경기가 펼쳐져 양궁처럼 바람·기온 등 날씨 영향을 받아 난이도가 높다.<br><br>여자 일반부 50m 복사 본선 개인전에서도 김선자(우리은행)가 628.4점을 기록하며 종전 이은서(서산시청)가 보유한 한국신기록(628.3점)을 0.1점 차로 제치고 새 기록을 썼다. 이 종목 세계기록은 2022년 유럽선수권대회에서 제니 스테네(노르웨이)가 기록한 630.2점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현장] ‘우생순’의 주역인 임오경 의원 핸드볼 H리그 여자 챔피언 결정전 인사말 05-02 다음 ‘댄서’ 허니제이, 유튜브 활동 중단... 마지막 촬영에 눈물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