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와 진경' 홍진경, 4개 국어 능력자 딸 라엘에 과외 받다 돌연 중 작성일 05-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라엘 "러브 유어셀프" 조언<br>파리로 가는 첫 관문부터 비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W85NjXSsk"> <p contents-hash="312107ecda844a575ce19cd73741dcbecaf6aa593046335114d1d86decf3c418" dmcf-pid="tY61jAZvm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MBC ‘소라와 진경’ 홍진경이 파리행을 앞두고 딸 라엘에게 영어 과외를 요청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3f86ea4cae42481da05d47d36c7550d8f673bd5045699d3fe018cc92f0e495" dmcf-pid="FGPtAc5T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Edaily/20260502155639415npni.jpg" data-org-width="670" dmcf-mid="5DpIPQsA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Edaily/20260502155639415np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eec3560d52cff706321cd3a26417909e865fb86f3ae2825c8e5d636b72ea2fe" dmcf-pid="3HQFck1yDj" dmcf-ptype="general">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 2회에서 파리 에이전시 미팅을 대비해 홍진경이 딸 라엘과 영어 면접을 준비한다. 외국에서 유학 중인 라엘은 영어를 비롯한 4개 국어 능력자로 잘 알려졌다. 특히 홍진경이 개인 채널에서 미국 비즈니스 미팅을 할 때 딸이 유창하게 동시통역을 해줬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div> <p contents-hash="1fb5c10f6d75052bebdb85fe8019c7ca2018709b8bfd7dbfd1a7cb3017431852" dmcf-pid="0Xx3kEtWIN" dmcf-ptype="general">홍진경이 특급 선생님으로 섭외한 라엘은 먼저 엄마의 면접 태도를 지켜보다 자신감 부족을 지적한다. 이어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해야 한다”며 MZ세대 답게 스스로 당당해지는 방법을 조언한다.</p> <p contents-hash="070f9ca0388114d9baac221c033e01dc96964a42e3c4ca6afab0f325606cc806" dmcf-pid="pZM0EDFYIa" dmcf-ptype="general">라엘이 엄마의 멘탈을 다잡으며 열혈 선생님 역할에 몰입하던 찰나, ‘예능인 엄마’ 홍진경으로 인해 상황이 반전된다.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장난에만 정신이 팔린 엄마로 인해, 급기야 “나 안 해!”라며 과외 중단을 선언하는 사태에 이른다. 홍진경이 토라진 딸의 마음을 돌려 영어 면접 준비를 완벽히 마칠 수 있을지, 현실 모녀 전쟁이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129521eb27f7cf1903610a02f7fcf6750bd1cdd58ddefd382f4d3d85e641b952" dmcf-pid="U5RpDw3Gmg" dmcf-ptype="general">식단 관리, 워킹 연습, 그리고 영어 공부까지, 만반의 준비를 이어가지만, 파리로 가는 첫 관문부터 비상에 걸린다. 파리 현지 에이전시에 포트폴리오와 워킹 영상을 보내고 시간이 꽤 흘렀지만 묵묵부답인 상황인 것. 이소라와 홍진경이 과연 연락을 받고 파리행 비행기에 오를 수 있을지는 2회 방송의 최대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e20dd1222c08966ac4256bcfc09d0831512fcc49bcf99500ac5b590df10177e" dmcf-pid="u1eUwr0HDo" dmcf-ptype="general">영어 과외를 둘러싼 홍진경과 딸 라엘의 티키타카와 더불어 파리 런웨이 도전을 향한 험난한 여정은 오는 3일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소라와 진경’ 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33a8028f57d1ef1c8449e6a5fdc75ad07f1bbe1aeffdfffab4dcfed2316fb36" dmcf-pid="7frxXZPKsL" dmcf-ptype="general">‘소라와 진경’은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다시 한번 20대의 열정을 불태웠던 런웨이로 돌아가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지난 1회에서는 두 사람이 절친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추억에 빠진 이야기가 그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z4mMZ5Q9On"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아이유·이연, 이렇게 친할 일? [★한컷] 05-02 다음 "아이 페이스에 맞춰 뛰었지만…가족이 함께해 너무 행복했어요"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