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와 사귀면 센터 등극"…걸그룹 출신 효경, K팝 '추악한 민낯' 폭로 작성일 05-0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qLxMIkD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f62f11f0e45867f535d7ce3ac191b10be3ef4daa72b6f9d256069d49cfbff2" dmcf-pid="VEBoMRCE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HYOKEY'을 통해 활동 당시의 비화를 가감 없이 공개한 효경은 K팝의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소규모 기획사의 부조리를 낱낱이 고발했다./유튜브 채널 'HYOKE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54410352ysor.png" data-org-width="640" dmcf-mid="Ke3Q92cn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54410352yso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HYOKEY'을 통해 활동 당시의 비화를 가감 없이 공개한 효경은 K팝의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소규모 기획사의 부조리를 낱낱이 고발했다./유튜브 채널 'HYOKE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1f460b22bcd76d810e940de7396f76273dd6349a29e7ea27b7ecdb8ded5ab0" dmcf-pid="fDbgRehDsn"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걸그룹 아리아즈(ARIAZ) 출신의 효경이 연예계 내부에 숨겨진 은밀하고도 기괴한 권력 구조를 직격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a4caa05f7b2b34557b4b2a148963a46570b790353d71ea1d48b42b6293fd2568" dmcf-pid="4wKaedlwwi" dmcf-ptype="general">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HYOKEY'을 통해 활동 당시의 비화를 가감 없이 공개한 효경은 K팝의 화려한 조명 뒤에 가려진 소규모 기획사의 부조리를 낱낱이 고발했다.</p> <p contents-hash="2575df3da32cbfb0e343d139f1ac4b5f97630c1671a08afc98fcea6bcad59e0e" dmcf-pid="8r9NdJSrsJ" dmcf-ptype="general"><strong>"실력·인기 무관... 대표와 사귀어야 센터"</strong></p> <p contents-hash="e0d15f52d4e9398d35141fb1ca4cc20e9559ad14af24ed2aef461ec254dd21e2" dmcf-pid="6m2jJivmId" dmcf-ptype="general">가장 큰 파장을 부른 대목은 멤버 선발과 배치에 대한 폭로다.</p> <p contents-hash="f57a000918895d4d19995bcf6735578e0ac4e562012d465c97307dd0881d8e6b" dmcf-pid="PcznQxOcDe" dmcf-ptype="general">효경은 “그룹의 센터 자리는 실력이나 인기가 기준이 아니었다”며, “기획사 대표와 연애 관계에 있는 멤버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고 주장해 업계에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c6f60dbbdb3b70d8023c3d87b4d21a6b54c9f388da3b920b4d5ac5c43394366" dmcf-pid="QkqLxMIkER" dmcf-ptype="general">그녀는 이러한 행태가 “소규모 기획사에서 이런 일은 공공연한 일”이라며, “팬들은 그 멤버가 왜 센터인지 이해를 못했을 것”이라 말해 내부적으로 이미 만연해 있던 부정한 결탁을 시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31ffae481e0ec351b14600ef2788c1d77b132fedfc301a00dc8b2809bc6949" dmcf-pid="xEBoMRCEI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아리아즈(ARIAZ) 출신의 효경이 연예계 내부에 숨겨진 은밀하고도 기괴한 권력 구조를 직격하고 나섰다./유튜브 채널 'HYOKE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54411652ckjc.jpg" data-org-width="640" dmcf-mid="9n7iPQsAw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54411652ck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아리아즈(ARIAZ) 출신의 효경이 연예계 내부에 숨겨진 은밀하고도 기괴한 권력 구조를 직격하고 나섰다./유튜브 채널 'HYOKE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382faa2639170abd82fe8fed4a4a1b23c814ccb571d7e9a26958595b905a3e" dmcf-pid="yzwtWYfzrx" dmcf-ptype="general"><strong>'0원' 정산서와 소유물 취급받은 아이돌의 삶</strong></p> <p contents-hash="06822daaec7cbd44cc67a95c3da754d591c9880242bdc5fa9c19526446a93702" dmcf-pid="WqrFYG4qwQ" dmcf-ptype="general">경제적 착취와 인권 침해에 대한 증언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453a3a380485d15834ab8ffac42b8edc88d5f9f14a530184ecec30f74fb160b" dmcf-pid="YBm3GH8BEP" dmcf-ptype="general">효경은 “2년 반 동안 활동하고 첫 정산서를 받았는데 빚뿐이었다”며 “소속사는 우리가 데뷔 전 쓴 트레이닝 비용, 의상비, 숙소비, 밥값까지 전부 우리 빚으로 계산했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17f5447849b50080ba948895e7a1e697503e31edb92225369abbacf0e50f086f" dmcf-pid="Gbs0HX6bO6" dmcf-ptype="general">또한 영화 출연 제안조차 명확한 이유 없이 소속사에 의해 가로막혔던 기억을 떠올리며, “아이돌은 직업이 아니라 소유물처럼 취급받는다”는 참담한 심경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dadcbf0d92f61918e046fc25c3bb71347e4a696c5aef73d24c84d87473ba57d" dmcf-pid="HKOpXZPKE8" dmcf-ptype="general"><strong>"피해자 막기 위해 입 열었다"</strong></p> <p contents-hash="ae7ee05c95f17ca66f49b2a1465f446ff1bb8e47f3430e18e8d2cb04843df0fd" dmcf-pid="X9IUZ5Q9O4" dmcf-ptype="general">2019년 6인조 그룹 아리아즈로 데뷔했던 효경은 멤버의 과거 논란과 소속사의 미흡한 대응 끝에 2022년 팀 해체를 맞이했다.</p> <p contents-hash="fe42aac4cd23e6e8dd2245f7c8ffcf478c0ff024333294c5eb6567d1ff482c78" dmcf-pid="Z2Cu51x2Ef" dmcf-ptype="general">뒤늦게 입을 열게 된 배경에 대해 그녀는 “이걸 말해야 하나 오래 고민했다. 하지만 나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 게 싫었다”며 용기 있는 고백을 택한 이유를 분명히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썹맨’ 박준형, 4년 만에 돌아오길 잘했네…불교박람회 접수 05-02 다음 "31기는 진짜 역대급"…'뒷담화→이간질' 옥순 행동에 여론 '싸늘'→제작진 편집 조치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