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여친 데려다 준 적 無” 연애관 밝혔다 역풍…누리꾼 반응 ‘싸늘’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7DB7zoM7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343f601c0fe687beafc2f879dab767c2cd5d3505dd605b6ad986428400f49" dmcf-pid="ykqwkEtW7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51902841bjxw.png" data-org-width="939" dmcf-mid="PLrVK9Ai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51902841bjx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dbdf3273c814c37f48f8909ed5ab6324d8da4c1232587e9e66c706cd2e4d06" dmcf-pid="WEBrEDFYFq"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양상국이 확고한 연애관을 밝힌 가운데, 누리꾼 사이에선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d428017afdca3e7509a5edee406a8693c8edf8a94699f7f2f5b861a15f59b6a" dmcf-pid="YDbmDw3Gpz"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콘텐츠 ‘핑계고’에는 한상진, 남창희,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122ffbe9f26be03655b41671e89e0e8a667a9317a7803541b72d2dfaa4f4671d" dmcf-pid="GwKswr0H07" dmcf-ptype="general">이날 남창희는 결혼 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 “아내를 내조해주는 게 로망이어서 아침에 밥 차려주고 그런 게 너무 행복하다. 같이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간다. 매일 그렇게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신혼이어도 쉽지 않다”고 감탄했고, 남창희는 “그게 너무 좋더라”라고 미소 지었다.</p> <p contents-hash="b8aee496ae6675e791edbfb2c3719586a27a94c9a7a6ac8c0ed93c96187f9438" dmcf-pid="Hr9OrmpXzu"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상국의 생각은 달랐다. 그는 “진짜 위험한 것”이라며 “처음에 만나서 데려다 주는데 어느날 하루 몸이 안 좋거나 귀찮아서 안 데려다 주면 형수 입장에서는 신혼의 사랑이 끝났다 생각할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1b2f30a65d8e7aa4dd672188a82f25fdcefb8ab0d4f3cb2c5bb93136afedf1" dmcf-pid="XkBrEDFYp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뜬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51904682zhkp.png" data-org-width="1200" dmcf-mid="Qta0tFRf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51904682zhk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뜬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664fa490303f57455afd38cf1f84273f10ffbaf9afcd82d509e52c1ec0adff" dmcf-pid="ZEbmDw3GUp" dmcf-ptype="general">이어 “서울 남자들은 매번 데려다 주는데 우리(경상도 남자)는 아예 안 데려다 준다. 여자친구 집을 데려다 준 적이 없다”고 밝혀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유재석이 “일부러 안 데려다 주는 건 아니잖아”라고 묻자, 양상국은 “귀찮기도 하고”라고 답해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 한상진은 “고정은 쉽지 않겠다”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be5a2b7412f1208beab46e38e7c91fcb39e4c06beb6d2d5bc7341aaf008528d" dmcf-pid="5DKswr0Hz0" dmcf-ptype="general">남창희는 “아내가 이제 데려다 주지 말라 한다. 근데 내가 혹시라도 못 데려다 주는 날도 있을 테니 덤으로 가볍게 생각해달라 했다. 근데 아마 계속 할 수 있으면 계속 할 거다. 4년 반 정도 사귀는 동안에도 만날 때 항상 데리러 가고 데려다 줬다. 그걸 다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b7acd2a964621251436b3702c30c37fc309abfa6d321e07039faf20c2f9edc4" dmcf-pid="1w9OrmpXF3"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은 양상국에게 “지금까지 그런 연애를 하셨다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면 좋지 않냐. 사랑하니까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냐”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ba60e25f272cfc0bbcb6f326dfd6ac32c1433844dd4f9dde8d3a31a28771ace9" dmcf-pid="tr2ImsUZFF" dmcf-ptype="general">그러나 양상국은 “웬만하면 저는 유재석 선배의 말을 듣는데 저는 그건 아니라고 본다. 저는 진심이 없으면 안 한다”며 “이번에 만나는 여자친구는 집에 데려다 주고 오고 이런 개념이 없다. 그냥 저희 집에 앉아야 한다. 결혼을 꿈꾼다. 애들 연애 할 나이가 아니”라고 단호한 입장을 고수했다.</p> <p contents-hash="78a0189cedc937f7f4aa461c762356aea885ce59f78e10a54c32180915bcd351" dmcf-pid="FmVCsOu5ut" dmcf-ptype="general">방송 이후 해당 발언을 두고 온라인 상에서의 반응은 다소 싸늘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유재석이 계속 좋게 포장해 주려고 하는데 발로 차네” “양상국 개인적 의견이다. 부산 남자들도 잘 데려다준다” “왜 경상도 남자들이라고 일반화 하냐. 경상도에서도 데려다 주는 남자 많다” “이건 각자의 스타일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연인을 대하는 방식이 너무 무심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7b019df93cb30b5b932ebeed7cc8f8e4647564e7fac55caef45d8b4cf9856ce" dmcf-pid="3sfhOI71p1"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RG 문성훈, 9살 연하 아내와 재혼 2년만 결혼식…행복한 웨딩사진 05-02 다음 양상국 “여친 집 절대 안 데려다줘…귀찮기도 해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