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결혼 후 첫 동침…입맞춤까지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일 오후 9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kCsOu5Oj"> <p contents-hash="e0ec9b16ff2e2e3bdd65510067119cda885609fbfc52ebca40bb3e111ed42c40" dmcf-pid="Q1EhOI71IN"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혼례식 이후 로맨틱한 첫날밤을 보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85184e6760aabfe66e3b83cc75f53f94f02bd6bd798435fe9b6f18fa044691" dmcf-pid="xYarEDFYE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Edaily/20260502151935066daai.jpg" data-org-width="670" dmcf-mid="6bJAaNHl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Edaily/20260502151935066da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0aec78276a6d93fe779f8e6d2825587bcfa2586b0223b3a16bc91d136901013" dmcf-pid="yR3bzqgRwg" dmcf-ptype="general"> 2일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8회에서는 부부가 된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알콩달콩한 신혼생활을 시작한다. </div> <p contents-hash="93e58a6e92e48937440b48634257e0f4ea21b4b6fcdea6f0d72af6ab498cb48d" dmcf-pid="We0KqBaero"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첫날밤 풍경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촉촉하게 젖은 머리로 서로를 향해 매혹적인 눈빛을 보내다 한 이불을 덮고 나란히 누워 있다. 이안대군은 태연해 보이지만, 성희주는 상황이 어색한 듯 이불을 꼭 쥐고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56bd03701b7c73c1bce13c91987cd1eb3a0df35ea6f9e9c093ee97b1f1dc8a4" dmcf-pid="Ydp9BbNdDL" dmcf-ptype="general">그러나 언제 그랬냐는 듯 서로를 꼭 안고 입을 맞추고 있다. 만난 지 얼마 되지 않았을 당시 이불을 뺏기 위해 티격태격하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다정한 분위기가 두 사람의 깊어진 감정을 예감케 한다. 이에 계약결혼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꿀 떨어지는 신혼을 즐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5481e2b5808bf41bd0916b5110d7b9bdf9101c54d13b70058d0d348415eb9c4f" dmcf-pid="GJU2bKjJOn"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 제작진은 “그동안은 이안대군이 먼저 성희주에게 다가갔다면 이번에는 성희주도 이안대군에게 마음을 표현하면서 로맨스도 절정으로 치닫을 것”이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틋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줄 성희주, 이안대군의 로맨틱한 밤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ea69148fffeaaf4083569d5979a404ed3f946060a767f329f019c226692262" dmcf-pid="HiuVK9Aiwi"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 지난 방송에서는 혼례식 중 성희주가 쓰러지는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을 높인 바 있다. 두 사람이 이 위기를 어떻게 딛고 혼례식을 마칠 지도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5da783fd794d02eed69d4a27b13af3881e425abeaecdf156781227b4e6b8ff9" dmcf-pid="Xn7f92cnmJ" dmcf-ptype="general">‘21세기 대군부인’은 2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ZLz42VkLId"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상국 “여친 집 절대 안 데려다줘…귀찮기도 해서” 05-02 다음 '신이랑' 유연석 "큰 도전…작품마다 새 인물로 빙의할 것"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