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성시경도 반한 ‘고막남친’들... 안방극장을 콘서트로 작성일 05-02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dzZ5Q9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f309a6a8bc6d7d0f0e43840a9c1f7ef1bda338d118819ab09ede98f16d2658" dmcf-pid="BbLKF3e4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lgansports/20260502145900166zgyo.jpg" data-org-width="800" dmcf-mid="z40CAc5T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lgansports/20260502145900166zg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2b55321c546b3b141a8d8b52a3b7a7aa4c4886358536e9dd7518572de8d9a9" dmcf-pid="bKo930d8IS" dmcf-ptype="general">밴드 드래곤포니가 페스티벌급 무대로 안방 1열을 사로잡았다.</p> <p contents-hash="4f6f48ed3cd6f8cb0467953d4ca2611b61cf11058249428c81169e249506853e" dmcf-pid="K9g20pJ6ml"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에너제틱 밴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9b3e15305863da0084a5a69b980ab83c064ecaf5aab0d8a44f92a9540fe85b1" dmcf-pid="92aVpUiPOh" dmcf-ptype="general">“고막남친 선정 고막루키”라는 소개말과 함께 등장한 드래곤포니는 첫 번째 EP ‘팝업’ 수록곡 ‘꼬리를 먹는 뱀’으로 강렬한 포문을 열었다. 진취적이고 묵직한 비판의 메시지가 인상적인 곡으로, 드래곤포니는 속도감 있는 드럼 비트 위 날카로운 기타 리프와 파워풀한 보컬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특히, 멤버 권세혁은 관객석으로 내려가 솔로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현장을 더욱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b70518fe12deb42371075494975ffaa2f8b8be671cf639562c418475f2e554d6" dmcf-pid="2VNfUunQmC" dmcf-ptype="general">이어진 MC 성시경과의 토크에서는 드래곤포니의 유쾌한 예능감이 돋보였다. 네 멤버는 성시경을 향한 각자의 팬심을 고백하며 프로그램 사상 최초 '자리 로테이션'을 성사시켜 웃음을 안겼다. 또한,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YB를 꼽은 드래곤포니는 ‘잊을게’를 밴드 라이브로 열창, 탄탄한 실력으로 현장을 또 한 번 뜨겁게 달궜다.</p> <p contents-hash="47d9360131f410cf4e07ca7247b1523e53d0d11015877571a4875b8ffff9646d" dmcf-pid="Vfj4u7LxOI" dmcf-ptype="general">끝으로 드래곤포니는 세 번째 EP ‘런런런’의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통해 청춘의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무대 위 드래곤포니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앞세워 멈추지 않는 음악적 질주를 이어갔다. 테크니컬하면서도 유려한 기타 리프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을 과시하며 ‘뛰는 음악’의 매력을 각인시켰다. </p> <p contents-hash="9c623a4982787ba38264aea7fb7f904a66b3a9cf0a0b0af550279d854a21d3aa" dmcf-pid="f4A87zoMrO" dmcf-ptype="general">다수의 페스티벌 출격을 비롯해 오는 6월 일본 정식 데뷔를 알린 드래곤포니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드래곤포니 콘서트 ‘런런런’ 인 서울’을 개최한다.</p> <p contents-hash="6a47334bfd633d2803cb44dcc1e1b4618259aad9be87663dea20c7f8660cc98d" dmcf-pid="48c6zqgRms"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포니는 안테나 소속의 4인보 보이밴드다. 그룹명인 드래곤포니는 멤버들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멤버들의 띠를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p> <p contents-hash="2fe8c4230dd697c7ecd57abee1b3eb048dd27b154aa748f0055df65612c1ea99" dmcf-pid="86kPqBaeIm"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진혁, 원래 꿈은 록 가수였다…"母 으름장에 포기" ('불후') 05-02 다음 '환승연애2' 성해은, 아시아나 승무원 변신…"상견례 프리패스상" [마데핫리뷰]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