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자무싸’ 구경환·오정세, 관계의 비밀 [T-데이] 작성일 05-0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Vi48waC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624bb59e138c0c45bea57c6d9ebc776ff611269bffb9b8a7ebac7ad75ff6ef" dmcf-pid="Zffn86rNl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145741427kpwm.jpg" data-org-width="658" dmcf-mid="HssHICztW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145741427kpw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6961e51d1da5e6a76b09081a205fbb3d5b5811f6e5a04cf7a9be693e436337" dmcf-pid="544L6Pmjhl"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구경환, 오정세와 틀어진 이유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7812a7ba2008ec365c8d1c21154449b56a0539de083d294569c6dd5cf4a8ea9" dmcf-pid="188oPQsAhh" dmcf-ptype="general">JTBC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극본 박해영 연출 차영훈, ‘모자무싸’)에서 황동만(구교환)과 박경세(오정세)는 매회 만나기만 하면 으르렁거리는 ‘소형견들의 싸움’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p> <p contents-hash="929f22f27457550ebc13849882993f9d01b11e4491ab713c60122cc1faffbb53" dmcf-pid="tQQNMRCETC" dmcf-ptype="general">김치찌개 집에서 메뉴 선정을 놓고 유치한 기싸움을 벌이고 단톡방에서 서로를 향한 치열한 팩트 폭격을 주고받는 등, 40대 어른이라고 믿기지 않는 유치 찬란한 전쟁이었기 때문이다. 그런 이들에게도 단짝 시절이 있었다. 오늘(2일) 5회 방송분에서는 과거 8인회 모두가 아무것도 아니었던 시절, 동아리방에 모여 신나게 남의 영화를 ‘까는데’ 유독 돈독했던 황동만과 박경세가 틀어진 이유가 드러난다.</p> <p contents-hash="a04a839e8500e2baf241515ac43a45296ad0379a6a1ad7c93bebe94c5c4a5893" dmcf-pid="FxxjRehDvI"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 4회에서 박경세가 황동만에게 7가지 항목으로 정리한 비수를 꽂자, 황동만이 “나 니들이 생각하는 것만큼 그렇게 안 불행해”라고 맞받아치며 팽팽한 대립각을 세운 바 있다. </p> <p contents-hash="42556e1169c8a41ef731ab8396054aa53c064d8e06540b26a8c42f0e6eaccfee" dmcf-pid="3MMAedlwTO" dmcf-ptype="general">공개된 현장 스틸에서는 아지트 앞에서 다시 한번 마주 선 두 사람 사이에 평소의 유치함을 찾아볼 수 없는 날 선 긴장감이 흐른다. 게다가 예고 영상에선 “왜 나한테만 유독 못됐게 했냐”고 묻는 박경세에게 “형이 먼저 나 싫어했으니까”라는 황동만의 예상치 못한 답이 돌아와, 이들 사이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feeff8b148e555c64925019461b62e3ad59bbee4f5c4951cc9f4271673f9f09" dmcf-pid="0RRcdJSrhs"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박경세의 절절한 속사정이 밝혀진다. 이와 더불어 8인회 내부에 얽힌 개개인의 복잡한 감정선도 드러난다”면서 “알고 보면 우리 모두가 불쌍하고, 우리 모두가 저마다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그리고 결국 그 모두를 따뜻하게 끌어안게 되는 위로의 과정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peekJivmW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UddEinTsWr"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진경, ‘4개 국어 능력자’ 딸 라엘에 영어 과외 SOS (소라와 진경) 05-02 다음 사격 남자 50m 3자세 단체·여자 50m 복사 개인전서 한국신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