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최진혁 "원래 꿈 록 가수...母 으름장에 포기" 작성일 05-02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509LoWIDY">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V1p2ogYCIW"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2c1cf42e68790f4354fcaeb328073f7f2dd436b1ae387af62f919b8b2d509" dmcf-pid="ftUVgaGhO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불후의 명곡'./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ZE/20260502143134330plpx.jpg" data-org-width="600" dmcf-mid="9HPLChqF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ZE/20260502143134330pl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불후의 명곡'./사진=KBS 2TV '불후의 명곡'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14b10d64502611fc97103847df733602e8fab0f11f34c6fda60539c3e1a17c" dmcf-pid="4K4JsOu5OT" dmcf-ptype="general"> <p>배우 최진혁이 '불후의 명곡'에서 '록 가수'의 꿈을 실현한다. </p> </div> <p contents-hash="ff8ff0f2abb1ab53908b4999bcf16bf1907714d3b05094137a157cc45f093de4" dmcf-pid="898iOI71Iv" dmcf-ptype="general">2일 오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이하 '불후')은 754회는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가 펼쳐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후배 아티스트들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넥스지), Billlie(빌리), D82가 출격한다.</p> <p contents-hash="489853426842645e1a97deaecc47373af73b193b4e6b715f85d7d903c5c2e867" dmcf-pid="626nICztsS" dmcf-ptype="general">이번 '불후'에서는 최진혁이 숨겨왔던 '록 가수'의 꿈을 꺼내놔 눈길을 끈다. 그는 2006년 김범, 박재정 등 걸출한 배우를 배출한 KBS '서바이벌 스타오디션'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려 60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우승을 차지한 천생 배우. 하지만 최진혁은 "사실 음악이 하고 싶어서 상경했던 것"이라면서 "록을 좋아해서 밴드부를 하고 싶었는데 어머니께서 '죽이겠다'라고 으름장을 놓으셔서 포기했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d5ea462f11078c29c03660555b261c621b405e64083cddd720f529e75679bb1b" dmcf-pid="PVPLChqFEl" dmcf-ptype="general">이날 최진혁은 자신과 같은 배우 겸 가수 최진영(SKY)의 '영원'을 선곡해 록 발라더로서 무대를 꾸민다. 또한 최진혁은 공연 서두에 "저와 함께 이 노래를 부르던 가장 친한 형이 돌아가신지 3주기 되는 해이기도 하다. 진심으로 노래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d7598e3d2ada34ba6ebfd6b2a80a1e015d1446fe45c50bfa180b786235c784" dmcf-pid="QfQohlB3Ih" dmcf-ptype="general">또한 최진혁은 무대를 마친 뒤 백스테이지에서 눈시울을 붉히기도 한다는 후문. 이에 최진혁의 '영원'에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562231ec953b263a15072f2924982818752845ee8605995818f8a1c42bcebf3" dmcf-pid="x4xglSb0EC" dmcf-ptype="general">한편, 주영훈은 최진영(SKY)의 '영원'이 탄생한 배경을 직접 공개하기도 한다. </p> <p contents-hash="18ccedb55f7c8c49284ccd5def70414f3e93a8ad181d2cdb246fc0e79e1de6ce" dmcf-pid="yhyF86rNDI" dmcf-ptype="general">'영원'에 작사가로 참여한 주영훈은 "당시 최진영 씨의 소속사에 작사가로 저를 추천한 것이 배우 고소영"이라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워', '비몽', '포기하지 마' 등 명곡 탄생의 뒷이야기도 공개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볼살 쏙 빠진 아일릿 원희, 시술 의혹 딛고 걸그룹 신곡 홍보 기회 얻기 위해 고군분투 ('놀토') 05-02 다음 ‘용감한 형사들5’ 서울대 목표로 하던 딸… 학원 부원장과 母 살해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