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 가짜뉴스 속상해" 작성일 05-0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 에피소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7ekEtW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cd18027297ed33428c33416e8b656ea7cdd9ab830167f722bb97976c25534" dmcf-pid="8gNT0pJ6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42103674uvyg.jpg" data-org-width="559" dmcf-mid="fRJOXZPK3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JTBC/20260502142103674uvy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01819e1945b16df6cf11cbe45b290d9b4720edc03e96d5b7b766c3f8aafe550" dmcf-pid="6ajypUiPuI" dmcf-ptype="general"> <br> 야노시호가 가짜뉴스에 대한 속상함을 표했다. </div> <p contents-hash="ffeccaf41186fb10a29a63f2db48259f08472f499200b179cecb6762906f9c6d" dmcf-pid="PNAWUunQpO"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는 방송에 함께 출연하며 꼭 친해지고 싶었던 4살 동생 장윤정을 초대해 직접 요리한 한식 한상을 대접했다. </p> <p contents-hash="e4d9fed07ed795a6ac10d75cd302d15f9c77357d98b6e6f31422f1da11060c1d" dmcf-pid="QjcYu7Lxps" dmcf-ptype="general">'방송인 부부'라는 공통점을 가진 만큼 야노시호와 장윤정은 통하는 것도 많았다. 특히 야노시호는 "얼마 전 (추성훈과)이혼했다는 가짜뉴스가 나왔다"면서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장윤정 역시 이혼, 사망 등 상상도 못 할 가짜뉴스 경험담을 털어놓으며 "너무 마음 쓰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ab7d6ff1da748ba1bc4fbf3474f2661bab95853159a11b33cb67099d8882eacf" dmcf-pid="xAkG7zoMUm" dmcf-ptype="general">이들은 육아와 남편에 대한 이야기도 꺼냈다.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에 대해 “가끔 고릴라와 대화하는 것 같다"고 폭로하자,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을 곰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02da18500abba8ed823d14ced811e98737772987f7f1697bf47900826eec41d6" dmcf-pid="yU7ekEtW0r" dmcf-ptype="general">또 두 사람은 AI로 만든 가짜 남자친구와의 인증샷으로 각자 남편들의 질투를 유발했지만, 추성훈과 도경완 모두 크게 동요하지 않아 좌중을 폭소케 했다. </p> <p contents-hash="d8f7e18fe7147ccdf4c0d9cc8825668e5b8ccae17abae035b89549621cd837e8" dmcf-pid="WuzdEDFYFw"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석의 그라운드] 정구 명문 순천대, 104년 동아일보기에서 처음 오른 정상 05-02 다음 ‘불후의 명곡’ 최진혁 “록 가수 꿈, 母가 죽인다고 해 포기”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