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큰 도전이었던 작품” 종영 소감 작성일 05-02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7rSOI71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13ccf655a0a8a29d13e4d14ba0469fdcd3760194e270ef24abc5d8dac3e4c3" dmcf-pid="zzmvICzt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킹콩 by 스타쉽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41235851ekop.jpg" data-org-width="650" dmcf-mid="urb62VkL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41235851eko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킹콩 by 스타쉽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qqsTChqFT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3e6ab8b7abe5b0425717fee8d64994a875b632e30c6cea6bdb457c12fe5f2d9a" dmcf-pid="BBOyhlB3y9" dmcf-ptype="general">배우 유연석이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7bfd4bc0c79c1f98f9a70da8d0930a5361204a82b9f95dc513ccbd019b6df5f" dmcf-pid="bbIWlSb0WK" dmcf-ptype="general">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5월 2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에서 귀신 보는 변호사 ‘신이랑’ 역으로 활약한 유연석의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f25ea0d371cc1de2cb9a43e5db57959ac5f33064618e98dea3c73e7e5f9d1a" dmcf-pid="KMXp1tMVhb"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애청해 주시고 신이랑을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404e7cc6072606a189e8ef7caef808801dc54a44563a77daae1858255becb6a" dmcf-pid="9RZUtFRfTB" dmcf-ptype="general">이어 유연석은 “이번 작품은 빙의를 통해 한 인물이 매회 다른 인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저에게도 굉장히 큰 도전이었습니다”라며 “저는 앞으로도 작품마다 새로운 인물로 빙의해서 또 다른 모습으로 여러분을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1f96d57df3e057e4cebff4bcfa02d510786e09962cac451c60e9e23e2118bd2" dmcf-pid="2e5uF3e4hq"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신이랑’의 다채로운 면모를 완벽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조폭, 아이돌 연습생,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귀신들에 빙의해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펼쳤고, 이랑이 지닌 따뜻함, 정의로움까지 표현해 내며 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Vd1730d8v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fJtz0pJ6T7"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닥터신’ 정이찬, 의문의 행보 05-02 다음 홍진경, 파리행 빨간불?…에이전시 '묵묵부답' 속 딸 라엘 영어 과외 중단 선언 ('소라와 진경')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