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설립 레이블 '데자부 그룹' 활동 종료…"저는 실패했다" 작성일 05-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POwr0HH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1d50a17ee464764667a378121978e83dc694b187bb0d824c62e21ee2e7b524" dmcf-pid="5rQIrmpX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비와이 [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yonhap/20260502140410446iuii.jpg" data-org-width="527" dmcf-mid="XSwptFRfX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yonhap/20260502140410446iui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비와이 [엠넷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23dad9e9c26d05ea0e0ef1a455b6c980a59bd874081667e53c613d1648b798" dmcf-pid="1mxCmsUZ5Q"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33)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 '데자부 그룹'이 9년 만에 문을 닫았다.</p> <p contents-hash="70bb5fc3ca10c7feef39a42cec24a2e83666be57ec12c3fed9eed5d6aaa16f9d" dmcf-pid="tsMhsOu5ZP" dmcf-ptype="general">2일 가요계에 따르면 비와이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17년 설립한 저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의 활동을 종료한다"며 "이 결정은 결코 가볍지 않았고,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f9a94acfed5ce73d498b0fd49fe30eb3784afabd6e1d96d2cb845c3f860938" dmcf-pid="FORlOI71Y6"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지난 2016년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5'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힙합 스타로 떠오른 그는 이듬해 자신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을 세웠다.</p> <p contents-hash="4bb0391c6609af45b07b8ef5ee5364230ed4c4d4ee66423bf2c460bfddf64429" dmcf-pid="3Gj5GH8B18" dmcf-ptype="general">비와이는 그러나 "제가 선택하는 방향은 항상 옳을 것이라고 믿었지만, 인생은 제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며 "사업과 인간관계, 그리고 저의 내면의 믿음까지 많은 것들이 제가 그려온 방향과는 너무 다르게 흘러갔다. 저의 과오와 실수는 늘어갔고,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며 그간 겪은 어려움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687f9bd60d8fc701533cbcbb642b228e9f6aebb9437ee604f21875d7ba632ef" dmcf-pid="0HA1HX6bY4"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그러나 이제는 마주하겠다. 저는 실패했다"며 "제 그릇을 분명히 알게 됐으며, 집착했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9d2ed0ee2b90183596d7d77417758032856bd5c421b639411b04f1a3f2f0e0" dmcf-pid="pXctXZPK5f"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539d08050a319b9a764e1ece4ab7d8466d6f4a7d32b7d09222d42578317351de" dmcf-pid="u5E351x2Y2"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6억 자택' 아옳이, 진짜 35세 맞나…겹벚꽃 아래 '넘사벽' 청순 미모 05-02 다음 14.3%까지 치솟았다→시청률 파죽지세…시청자 '설렘 주의보' 터트린 韓 작품 ('21세기 대군부인')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