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사돈' 백지연 "아빠가 육아 '도와준다'는 표현, 싫어해" ('지금백지연') 작성일 05-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백지연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 포함, '말투'가 가장 중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XpgbKjJ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263c02a9153c989b3196921e9be92113ac7b69ac11cb06d126173264778816" data-idxno="702171" data-type="photo" dmcf-pid="P5uN92cn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35309666ldyj.jpg" data-org-width="720" dmcf-mid="V89wPQsAJ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35309666ldyj.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077ae0ac46a624956f116e081c3dd0b09e3409c0e2eb53c95d317dfacab3f" data-idxno="702172" data-type="photo" dmcf-pid="yoEUICzt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35310932fgtu.jpg" data-org-width="720" dmcf-mid="fXeygaGh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35310932fg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9ad07977193e49e52ce4e8f2b66d5b8121d9d87aad9d243a094941024beddf" dmcf-pid="Yaw7hlB3L2" dmcf-ptype="general">(MHN 김유표 기자) 전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백지연이 직장인 시절 알게된 인간관계 내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꿀팁을 전수했다.</p> <p contents-hash="3ed4682f9eb4c607157d73ead01af11260c464dba12894ba4761aad07a0957bf" dmcf-pid="GNrzlSb0J9" dmcf-ptype="general">지난달 27일 백지연의 채널 '지금백지연'에는 '직장생활 망치는 말버릇, 이른 나이에 시작한 사회생활에서 백지연이 깨달은 한 가지'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4160e6e51342dcadec1c5130e6b4e9767c44cac3eb4f9a6f4620dbf582a0f23f" dmcf-pid="HjmqSvKpLK" dmcf-ptype="general">영상 속 백지연은 서울 청계천에 방문, 시원한 밤 공기를 느끼며 산책에 나섰다. 백지연은 "물 소리가 사람의 심신을 가라앉혀준다. 오늘은 저희 PD가 직장 내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조언을 해달라고 해서 한번 말해볼까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f5123b0f202a90a62da3a5b23f2f0b11f4738833d6c91ffceadf7a9e9ce5340" dmcf-pid="XAsBvT9Unb"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일단 비애가 있다. 직장 생활에서 가장 힘든 사람 중 하나는 '워킹맘'이다"라며 "요즘은 아빠들도 육아 휴직도 많이하고 가정적인 모습이 보인다. 나때만 해도 '아이들은 엄마가 키운다' 이런 마인드가 팽배했다. 아주 불합리하다고 느낀다"라고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4287cec25d0e1b7d236027b4c38bb07afa60e681a2659beb989927c5f3de9bc0" dmcf-pid="ZLkpOI71nB"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개인적으로 '아빠가 육아를 도와준다'는 표현을 싫어한다. 도와주는 게 아니고 (당연히) 함께 양육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생각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fbea9a95c0d3e8f16274a7f583314be2e8f7f634137e67e0c2055ee8392ac5b" dmcf-pid="5oEUICzteq"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직장 내에서 누가 치고 받고 싸우겠냐. 결국 말이다. 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고 천냥 빚을 진다. 쓸데없는 말을 장황하게 하는 사람이 있다. 직장에서의 대화는 효용성이 있어야한다. 경제적인 말과 집에서 친구들끼리 차 마시면서 할 감정의 말을 섞어버리면 안된다"라고 날카롭게 지적했다.</p> <p contents-hash="7dbec5dafc5f1c4556646e01ffc2cefe7441bafd5390f710040aee7a769ad3c0" dmcf-pid="1gDuChqFMz" dmcf-ptype="general">그는 "집에서 쓰는 언어와 직장에서 쓰는 언어는 반드시 달라야한다. 집에서는 막내니까 애교를 부려도 되지만, 회사에서 그런 말투와 생각을 갖고 일한다는건 안된다. 그거를 섞는 사람이 가끔 있는데 좋아할 사람이 없다"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486a8f9b2d806cf461d7f0891a435a55c6e84f9f4eff08a231c7a78e8fc702b" dmcf-pid="taw7hlB3i7" dmcf-ptype="general">백지연은 "직장에서의 메시지는 짧고 명확하게 전해야한다. 이건 상사-부하 모두 통하는 이야기다. 부하는 용건에 맞게 조리있게 전달하는게 중요하고, 상사는 자신의 감정을 담아 화를 내면서 이야기를 전달하면 안된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3153bb76511d0a4ce89f7d5a5ad872eb0eb89208d640deafc5b956458dc53a6" dmcf-pid="FNrzlSb0iu" dmcf-ptype="general">또 백지연은 "커뮤니케이션이 안되면 '저 사람 성격 진짜 이상하다' 이렇게 될 수 밖에 없다. 문제에 관해서만 이야기해야한다. 사람 자체에 대한 비난은 피해야한다. 그건 감정의 언어이지 실제 지적해야 할 단어는 아니다"라며 "직장 말투와 가정 말투를 구분해야한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fa4a56b3e92f489919576161727fb408bdab8165db7907d399bc6a2c30b37e" data-idxno="702173" data-type="photo" dmcf-pid="0AsBvT9Ue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35312182iojn.jpg" data-org-width="720" dmcf-mid="4yZepUiP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35312182ioj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5a843ff92f585d52c2e905abf1dbbeb545437dbcdd42b2eb4718eeb71a8df4" dmcf-pid="UkIKyWV7M3"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지금백지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신랑' 고준, 결혼 한 달 만 미모의 아내 공개 '선남선녀 커플' [RE:스타] 05-02 다음 “첫날밤인데 준비됐어?” 아이유-변우석 서로 꼭 안고 동침 (MBC ‘21세기 대군부인’)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