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X 해체+전속계약 종료, 용희 입대+승훈 은퇴…각자의 길 [종합] 작성일 05-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T7F3e4Fg">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fSyz30d80o"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98f78331a6aec69c6ce48f26f04d85ccb96be6cacf80173463cc195db55717" dmcf-pid="4vWq0pJ6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donga/20260502135419290pmiw.jpg" data-org-width="1600" dmcf-mid="9TLCwr0H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donga/20260502135419290pm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C9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507ae4f5d42a97c2082f239f0f38cf817cec41fed4b8169235fe568bb8877b1" dmcf-pid="8TYBpUiPun"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div> <p contents-hash="eb8fda6a5321331cf067ea0697bf37236e8f6bd5d288da5830662b93b52c039b" dmcf-pid="6rOtGH8BUi" dmcf-ptype="general">그룹 CIX(씨아이엑스)가 7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해체됐다.</p> <p contents-hash="df7bd36ebbc41aae04fd0efecc7d9c624c7453ee3f2c3700f030770cb6b72c2e" dmcf-pid="PmIFHX6bzJ" dmcf-ptype="general">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멤버들과 팀 활동의 계속을 위해 수개월간 진지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거듭했지만 현재로서는 팀의 운영을 멈추는 것이 불가피하다는 결론에 모두가 동의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그룹 해체를 알렸다. 하지만 CIX의 브랜드가 유지될 수 있도록 멤버들과 향후에도 소통하겠다며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f540c4f5622bda2dfd52ce11a56d812d2026a9e6853bd6a3690a3ee96abf41" dmcf-pid="QsC3XZPK7d" dmcf-ptype="general">소속사 발표에 따르면 BX와 승훈은 4월 30일을 기점으로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용희는 팀 활동의 중지가 결정된 이후 자원입대를 신청했으며 5월 1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기로 했다. 입대와 동시에 전속계약이 종료될 예정. 소속사는 “용희의 입소 당일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습지만 입대 전 용희와 인사를 나눌 수 있는 작은 자리를 별도로 준비 중”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20770a6eee1b5ddcd046bfd22a108b45c4465c9cbd2c30e9d1878442f4006ef" dmcf-pid="xOh0Z5Q9Ue"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현석은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인 드라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사는 관련된 업무를 지원하고 있고 이에 따라 5월 31일에 전속계약이 종료될 예정”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각자의 삶에 최선을 다할 멤버들에게 따듯한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b0e78771b5887f641ce97a71b8716355abf8ac2983722b7ae6ce3c389046a5" dmcf-pid="y24NinTs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donga/20260502135420645glhx.jpg" data-org-width="1600" dmcf-mid="2lF8K9Ai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donga/20260502135420645glh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25dac24fac54b1bc86bb762395a0bfa6a299f9f0a6096bc1ac6a054bce6667" dmcf-pid="WV8jnLyO3M" dmcf-ptype="general"> 그룹 해체 발표 이후 멤버들은 각자의 SNS에 심경을 고백했다. 승훈은 픽스(팬덤)와 소속사 직원, 스태프 그리고 CIX 멤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많은 고민 끝에 이제는 가수라는 이름을 잠시 내려놓고 무대 밖에서 한 사람으로 새로운 삶을 살아가보려 한다. 쉽게 꺼낼 수 있는 말은 아니지만 지금의 나에게 꼭 필요한 결정이라고 생각했다”며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노래하고 춤추며 살아왔기에 새로운 삶이 솔직히 두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지;만 그래도 또 나답게, 매사에 열심히 살아가보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389fc82d49bf02e4d7c44b113f6272255dc06702ee82e324c559cc5f065ec7e8" dmcf-pid="Yf6ALoWIpx" dmcf-ptype="general">현석도 연습생 시절부터 CIX 활동 시절을 돌아보며 응원해준 픽스에게 진심을 표현했다. 그는 “팀 해체가 정해지고 그냥 도망갈까 어떤 다른 일들을 하고 살아볼까 생각했지만, 난 나의 여러 모습들을 픽스들에게 더 많이 보여주고, 또 그런 내 모습을 보면서 픽스들도 더 많이 좋아해 주고 행복했음 좋겠어서 이 길을 결정했다”며 “더 나은 모습을 보여주려고 앞으로의 길을 선택했으니까 이 선택에 후회 없도록 내가 꼭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석은 과거 그룹을 탈퇴한 배진영도 언급하며 “제일 어린 나를 잘 받아줬던 병곤이 형, 승훈이 형, 진영이 형, 용희 형 너무 고마워. 형들이랑 마냥 장난치고 놀고 무대 했을 때가 진짜 너무 그립다. 언젠가는 다시 그때처럼 무대하고 놀자”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6528ed5dec10a0e63d629caab8243df8c8c27a04e8621e531a3d18b70eddd4d" dmcf-pid="G4PcogYC3Q" dmcf-ptype="general">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변우석, 결혼 후 첫 동침 현장 공개 "로맨스 절정 치닫아"[21세기 대군부인] 05-02 다음 양상국, 유재석 당황시킨 대쪽같은 연애관 "평생 여친 데려다준 적 없어" (핑계고)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