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x김경남, 종영 소감 작성일 05-02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DBBhlB3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f3dd0908cde8484d1a353b7cffe5026f83047872fbf68b7f647b57aaf31987" dmcf-pid="HwbblSb0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x김경남, 종영 소감 (제공: 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134259993mcvv.jpg" data-org-width="680" dmcf-mid="Y4TTinTsR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134259993mc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x김경남, 종영 소감 (제공: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432188d27ac82a7e94f15cb8caeb1f34c22eb26bed53d9af59ea999f0a937b7" dmcf-pid="XrKKSvKpdC"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오늘(2일) 종영한다.</p> <p contents-hash="ccb0248176dd3c3699409cb525832d5251115c9ce75c5aeb76a2722237d7a9d7" dmcf-pid="Zm99vT9ULI" dmcf-ptype="general">이에 유연석과 이솜, 그리고 긴장의 축으로 활약한 김경남이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를 직접 전해왔다.</p> <p contents-hash="e9f6fd09373e00e42cd59d08d15d81e9fa3fbf329c7a10b8c546c003ffb3093d" dmcf-pid="5s22Ty2unO"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사랑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운을 뗀 그는 “함께 고생한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특히 매회 에피소드마다 ‘귀신’ 역할로 출연해 드라마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완성시켜 준 모든 특별 출연 배우분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며 신이랑다운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50106dabb7f928c575cabb8b2b7c5a06968bd3e75f5c2fb27bb3eb522a1e3e75" dmcf-pid="1OVVyWV7ns" dmcf-ptype="general">이어 이솜은 “지난 7~8개월 동안 한 인물을 정성껏 만들었고, 지난 8주간 시청자분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제 끝맺음을 앞두고 비로소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소회를 전한 것. 또한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 그 소중한 의미가 시청자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하게 닿았기를 바란다”며 작품이 남긴 유의미한 메시지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f4950a14e81218dbef2681c79c11853a1ca93f784e826cc193a5efbcfac629fb" dmcf-pid="tIffWYfznm"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김경남은 “그동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 따뜻한 내용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또 새로운 모습,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정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를 담은 소감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10bf6bc83cf9b4ef60a452512ec3b60a3c50a5e18e5b3340add4c2889c5c941b" dmcf-pid="FC44YG4qJr" dmcf-ptype="general">이렇게 세 배우의 마지막 활약이 집약될 최종회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반전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방송 엔딩은 사룡회 조직원 이태건(류성현)의 비열한 습격과 물 세례로 빙의가 풀리는 위기 속에서도, 신이랑이 쇠파이프를 쥔 채 아버지 신기중과 혼연일체 돼 ‘부자 싱크 검술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78f14443b224426d9242e388978ecdf2b86719a10d805b939f394ecf417ae031" dmcf-pid="3h88GH8Bnw" dmcf-ptype="general">과연 신이랑이 22년 만에 찾아낸 ‘진실의 녹음기’를 세상에 알리고 양병일의 범죄를 심판대에 올릴 수 있을지, 그리고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을 풀고 명예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p> <p contents-hash="459b487c68f33fc08916558525a9fb6bd79960b863bcdf2578b5fd8d26c21ab0" dmcf-pid="0l66HX6beD" dmcf-ptype="general">한편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는 오늘(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e0b822f10c49fba6a3ce86b0944ae5cd40c83f3cc15e63910df39d530cd0664" dmcf-pid="p1oo7zoMLE"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미혼' 김사랑, 비현실적 동안 미모…미스코리아 클래스 여전하네 05-02 다음 '폭스남' 박우열, 정규리 말고 강유경과 러브라인? "신경 쓰여" [하트시그널5]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