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엄마 사람 아니다” 가짜 친아들 들키자 보육원行, 이호선 극대노(사이다)[결정적장면] 작성일 05-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aALQxOc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6d93675c404f5aab79066cd745d2c0dcc021c6a737cdbde52e5310166c73f" dmcf-pid="pNcoxMIk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4549272iwqt.jpg" data-org-width="640" dmcf-mid="Fve6BbNdl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4549272iwqt.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7a61bb487e92d762249d645dbadd87bb98362091874a1504f809d59a772bd4" dmcf-pid="UTYlDw3G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4549462igfm.jpg" data-org-width="644" dmcf-mid="3vWhEDFY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4549462igf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uyGSwr0Hy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34403721827c2033bc112a197e24d3427a48ccc68a619a4dbebb4499c5a2cc09" dmcf-pid="7WHvrmpXSD" dmcf-ptype="general">이호선, 김지민이 이혼 소리에 아들을 보육원에 보내려는 엄마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3146ef28c9e47793f48bd7c318f044ae1452d2fb2b727534a265c98b00e7093c" dmcf-pid="zYXTmsUZyE" dmcf-ptype="general">5월 2일 채널 'SBS Plus 스플스'에는 '친자 확인 반전 결과. 제 아들, 아니 이 아이 제가 키워야 하나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2일 오전 방송된 '이호선의 사이다' 편집 영상이다.</p> <p contents-hash="24de42d14e5f629906f3b91b33325e9242022ffcb56900cb63b86e6e6fc7a304" dmcf-pid="qGZysOu5Sk"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호선과 김지민은 사연을 주목했다. 결혼 8년 차라는 사연자는 아빠 껌딱지인 8살 아들이 있다 밝혔다. 아들은 아빠에 대한 애정과 믿음을 강하게 전하며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람을 고르라고 하면 아빠라고 할 정도"라고 했다.</p> <p contents-hash="b8c7058d7b3bb00c02a5b9e8dcb4991add3a22ea12798210f4503057be690fcf" dmcf-pid="BH5WOI71Wc"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자는 "아들이 아빠를 하나도 안 닮았네. 이 정도까지 안 닮는다고"라는 소리를 듣고 살아왔다고 했다. 그는 "듣기 싫은 말이었지만 사실이었다. 취향, 체질, 성격까지. 어느 것도 저를 닮은 게 없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92facdc1af08a65ad8196839a1a7e5a561ecc2532dcc1b91e1b9707908a9c2a" dmcf-pid="bX1YICztW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사연자는 속상해하는 아들을 걱정했다. 지인, 친척들에게 보여주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했지만. 아들은 사연자의 친 아들이 아닌 걸로 나왔다. 결국 추궁 끝에 아내는 6년 동안 숨긴 외도를 밝혔다. 사연자는 결국 이혼을 선택했고, 아내도 "하자는 대로 내가 다 할게"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af37975bf443d0ec61e7df3e826363057d3b1454221585ee9d0984382c15e8ce" dmcf-pid="KZtGChqFCj" dmcf-ptype="general">문제는 아들의 양육이었다. 아내는 아들을 보육원에 보내겠다고 해 사연자를 분노케 했다. 현실적으로 혼자 못 키운다고 한 것. 사연자는 "6년 동안 속인 아내가 밉지만 아들이 보육원에 갈 생각을 하니 결정을 내리기가 쉽지 않다. 아들은 지금도 보고싶다고 연락이 온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cca6b64f1e7c937361e8f872c241fd41470935b25d41e0b93886de9009799f5" dmcf-pid="9YHvrmpXWN" dmcf-ptype="general">이에 이호선은 "아내는 대체 무슨 짓을 한 거냐"라고 분노했다. 김지민은 "조금만 싫은 짓 해도 내 자식이 아니라서 그러면 어떡하냐"라고 하면서도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라 했다. 이호선은 공감하며 "낳은 정은 큽니다. 하지만 낳아본 부모는 다 안다. 출산 고통은 지나가면 희미해진다.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웃고 운 그 기억이 더 크고 아프다. 사연자는 아이 탯줄을 잘랐던 고통보다 더 큰 고통으로 다시 집어넣는 기분일 거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38b30770dd590a8a6b1532d4f2b235e5aabf325acce39fc5a31bbfb1027fa88e" dmcf-pid="2GXTmsUZ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호선은 "어머니는 이 아이를 형편 없이 키울 거다. 바로 자식을 못 키운다고 하지 않나. 이 아버지는 피 한 방울 안 섞여도 아들을 걱정하는데. 엄마는 떼어낼 생각부터 한다. 저는 사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거짓말이 들켰더라도 엄마로서 아이는 책임지는 것이 마땅하지 않냐"라고 했다. 김지민은 "낳으면 다 자식이냐"라고 함께 분노했다.</p> <p contents-hash="a10973f93efbef31d153df6ade1248da8304b24f789db2fbab6301bda597e148" dmcf-pid="VHZysOu5Cg" dmcf-ptype="general">이호선은 "같이 살기에는 쉽지 않을 거 같다. 제가 아이 엄마 잖아요. 저 같으면 잘 못 했지만 매달려 보겠다. 마음을 다해 사과하면서 아들을 위해서라도 가정을 지켜달라 할 거 같다. 근데 그러지도 않는다"라고 하면서 "가장 죄 없는 두 사람이 가장 고통을 받는 게 안타깝다. 한 걸음 떨어져서라도 아들을 보살펴 주시길"이라 전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fX5WOI71To"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4Z1YICzt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RG 출신 문성훈, 재혼 2년 만 결혼식… 김상혁 "우리 형 행복해" 05-02 다음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첫 동침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