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신이랑 법률사무소' 종영 소감 "귀신 배우들 존경, 감사" 작성일 05-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xXAp3e4wM">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0MZcU0d8Ox"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f01090dc44fa1c70bec91501611168bcd597c81cbcdb088930f9a016c014e5" dmcf-pid="pR5kupJ6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ZE/20260502133036891imhq.jpg" data-org-width="600" dmcf-mid="terPShqF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ZE/20260502133036891im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f90546b7f3d7598aee3d99ad94124997091f3130f1f56071ec88efd1349b0fd" dmcf-pid="Ue1E7UiPmP" dmcf-ptype="general"> <p>'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연 유연석, 이솜 그리고 김경남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3c0587495cb734c79089be3fbbcc2dda8aa59e5cff511a819171d2ddb29cfca2" dmcf-pid="udtDzunQs6" dmcf-ptype="general"> <p>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2일 오후 최종회(16회) 방송을 끝으로 종영한다. 안방극장 시청자들에게 짜릿함을 선사했던 유연석과 이솜 그리고 극 중 빌런으로 제 몫을 한 김경남이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감사 인사를 직접 전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ff5b38f905fc8550e450209250138dc32a5faa2c312b056c0bcfba8351e293" dmcf-pid="79lJHYfz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ZE/20260502133038191waka.jpg" data-org-width="600" dmcf-mid="FHoqEc5TD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IZE/20260502133038191wak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사진제공=스튜디오S, 몽작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9b1b0c793bfe6cfe961dfdc0d669b05cd03336083b1586e775a5d116e3ee721" dmcf-pid="z2SiXG4qI4" dmcf-ptype="general"> <p>극 중 억울한 망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호사이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인 신이랑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유연석. 그는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사랑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면서 "함께 고생한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p> </div> <p contents-hash="debb573b9544dcca2d17703390eb7e8490dfa534300081fd6a0c4b14b0b56579" dmcf-pid="qVvnZH8Bmf" dmcf-ptype="general">또한 "특히 매회 에피소드마다 귀신 역할로 출연해 드라마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완성시켜 준 모든 특별 출연 배우분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7ebf5f7ade512686a13513a1d3e655c1afacf039f0f2669bdd33842d1a6f5de" dmcf-pid="BfTL5X6bIV" dmcf-ptype="general">극 중 냉혈한 엘리트 변호사에서 신이랑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따뜻한 변호사로 거듭난 한나현으로 분했던 이솜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지난 7~8개월 동안 한 인물을 정성껏 만들었고, 지난 8주간 시청자분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제 끝맺음을 앞두고 비로소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c2676dae03e342354dce1dfa96c3dbba2b8043a9dddbb4710d144b1d471cfe6" dmcf-pid="b4yo1ZPKs2" dmcf-ptype="general">이솜은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 그 소중한 의미가 시청자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하게 닿았기를 바란다"며 작품이 남긴 유의미한 메시지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3b643ec95f3e1fc36783e073acec3f5833aefc0e0b6f7b404cfa26d29056ca7c" dmcf-pid="K8Wgt5Q9r9" dmcf-ptype="general">김경남은 로펌 태백의 후계자, 빌런으로 활약했다. 그는 종영을 맞아 "그동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 따뜻한 내용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또 새로운 모습,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6eea8875a416a93010fe5f29f3a6a123281583c20fb438d630076c0ecbc57c1" dmcf-pid="96YaF1x2sK" dmcf-ptype="general">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에서는 주인공 신이랑이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을 풀고 명예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신이랑은 어떤 엔딩을 맞이하게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RG 문성훈, 재혼 2년만 결혼식…승무원 출신 아내와 '찰칵' 05-02 다음 “여친 데려다 준 적 없어” 양상국, 확고한 연애관에 유재석도 숙연 (‘핑계고’)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