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47세 최고령 산모→이름까지 바꿨다…"완전히 새 인생 시작" [MD★스타] 작성일 05-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NhZJehDI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27fb269c4853fb7e92a8cba3bf31c5e8cc03a6c85a685f4113aa1b8b07e243" dmcf-pid="4jl5idlw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다감./ 한다감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33109100nyud.jpg" data-org-width="640" dmcf-mid="VqMN3tMV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33109100ny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다감./ 한다감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0037989ae3aeecca4f29e027f1bd74c125deb525c3b09c6e81ba9e0087fb66e" dmcf-pid="8AS1nJSrs7"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한다감이 임신 소식 이후 근황과 함께 개명 사실까지 전하며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72f28fdaf0363e32cc363e04dd6c1167044a1d121834ffb5380a6051b7ff936e" dmcf-pid="68gmbqgREu" dmcf-ptype="general">한다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세종시 한옥 숙소를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그는 “기사가 나간 뒤 부모님께 인사드리러 세종에 왔다”며 “오랜만에 한옥에서 인사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0890f4cd968bde41ac40b498305f284b30be9d45b01e12eaeef2289942fa5dc" dmcf-pid="P6asKBaerU" dmcf-ptype="general">특히 임신 소식 이후 쏟아진 반응에 대한 솔직한 심경도 밝혔다. 한다감은 “데뷔 이래 이렇게 축하 전화를 많이 받은 건 처음”이라며 “생명을 잉태하는 일에 대해 많은 분들이 더 관심을 갖고 응원해 주시는 것 같아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살면서 이렇게 많은 DM을 받아본 것도 처음”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e4a0bbfb83ee0c8418302c1650d8ef2689e2653994249d757639c281f39d620" dmcf-pid="QPNO9bNdOp" dmcf-ptype="general">그는 “47세에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다 보니 많은 분들이 놀라기도 했고, 응원도 많이 해주신 것 같다”며 “아이를 바라는 분들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어 뭉클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8cc172f5c5a581ff759c8f44f459242216d9aa054982cec3a62ca86afdaebc6" dmcf-pid="xQjI2KjJw0" dmcf-ptype="general">또한 “나이를 무시할 수는 없지만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다. 나이보다는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꿈과 희망을 드리고 싶다”며 “저 역시 노력과 관리로 얻은 축복”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좌절하지 말고 희망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c0c878602fd911917d01aa2a5c9cdc7bb1640d719a4c85b33a435fc0b6dddb1d" dmcf-pid="yTpVOmpXs3" dmcf-ptype="general">더불어 “앞으로 최고령 산모로서의 소소한 꿀팁도 공유하겠다”고 밝혀 기대를 모았다.</p> <p contents-hash="a7452337831f86ab5a83b2516b1a4735e2ca61a79fa24be7b4dd26d16ac4828f" dmcf-pid="WyUfIsUZEF" dmcf-ptype="general">앞서 한다감은 “완전히 개명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과거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활동명을 변경한 데 이어 최근 법적 개명까지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f4dca23a73045c955e8f4a1e9858963bfe30366a51360dd5f3c4f553958dd3a" dmcf-pid="YWu4COu5rt" dmcf-ptype="general">한편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으로 올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친 데려다 준 적 없어” 양상국, 확고한 연애관에 유재석도 숙연 (‘핑계고’) 05-02 다음 주판 쓰다 스마트폰 쥔 격…세상 뒤바꿀 '마법의 연산'[AI 다음 양자②]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