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유연석·이솜·김경남이 밝힌 종영 소감 "큰 사랑 감사해" 작성일 05-02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bmidlwY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20717e79ddce7c77ca7684910c7b084d6abf4cc793997832b4ecdc883ca190" dmcf-pid="fCKsnJSr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연석(왼쪽), 이솜/ 사진제공=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1/20260502133548994zqad.jpg" data-org-width="1200" dmcf-mid="2F3N64Dg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1/20260502133548994zq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연석(왼쪽), 이솜/ 사진제공=SBS '신이랑 법률사무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62fa416e5af0d1254ab28e3889399e7ed5e02a6cba29cbf9398e8a69405d2e" dmcf-pid="4h9OLivm5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이랑 법률사무소'의 주역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9042bbe429b8ad906286304d0ec8f3816f1db1eea827afd9ef2d4867ce2ea88" dmcf-pid="8l2IonTsHD" dmcf-ptype="general">2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 연출 신중훈) 측은 유연석, 이솜, 김경남이 전한 종영 소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dd52840056b630cbb74c47790ec1111749411a63c7c7d9db2b13a69b8c0e5e2" dmcf-pid="6W6vANHltE" dmcf-ptype="general">억울한 망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호사이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 분)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인 신이랑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유연석은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사랑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5c54a6629f26e2abc45ed0759b23930566a32224b8d94697873c8f08925a26e" dmcf-pid="PYPTcjXSYk"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 고생한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특히 매회 에피소드마다 '귀신' 역할로 출연해 드라마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완성해 준 모든 특별 출연 배우분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라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a919f32970f09b2400848f97a840e78aa8d92cd7340845498e68bd8e9500267f" dmcf-pid="QGQykAZvYc" dmcf-ptype="general">냉혈한 엘리트 변호사에서 신이랑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따뜻한 변호사로 거듭난 한나현으로 분해 단단한 연기 내공을 보여준 이솜은 "지난 7~8개월 동안 한 인물을 정성껏 만들었고, 지난 8주간 시청자분들과 함께 호흡했다"라며 "이제 끝맺음을 앞두고 비로소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회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a5f92b154ec1b9969f7f56de9f9e0e56c50360fbe19e20abce38f4b46acc282" dmcf-pid="xHxWEc5TXA" dmcf-ptype="general">이어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라며 "그 소중한 의미가 시청자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하게 닿았기를 바란다"라고 작품이 남긴 유의미한 메시지를 되새겼다.</p> <p contents-hash="4b29a4f44494f698fa8a706f85659af6fb6bdcb87f04f558d79b7a610d4641b6" dmcf-pid="ydyMzunQ5j" dmcf-ptype="general">김경남은 로펌 태백의 후계자로서 아버지 양병일(최광일 분)에게 인정받기 위해 오직 승소만을 위해 달리는 서늘한 야심을 드러내면서도, 오직 한나현 앞에서만큼은 사랑에 빠진 순수한 남자로 달라지는 양도경의 두 얼굴로 새로운 결의 빌런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1c3601e632d0fe5216a99f8be1175b2d395fe406cc6c733d73eb4d1322230190" dmcf-pid="WJWRq7Lx1N" dmcf-ptype="general">또한, 아버지의 추악한 민낯에 동질감을 느끼면서도, 한나현을 지키려는 마음을 동시에 지닌 복잡한 내면으로 극적 긴장감을 끌어냈다. 종영을 맞아 김경남은 "그동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 따뜻한 내용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라며 "또 새로운 모습,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p> <p contents-hash="3a14a47636c61c9da0c91751e724bc57f07587f8797dd8d9e9b6e4fae473e604" dmcf-pid="YiYeBzoMYa" dmcf-ptype="general">이렇게 세 배우의 마지막 활약이 집약될 최종회에서는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반전 전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 방송 엔딩은 사룡회 조직원 이태건(류성현 분)의 비열한 습격과 물세례로 빙의가 풀리는 위기 속에서도, 신이랑이 쇠파이프를 쥔 채 아버지 신기중과 혼연일체 돼 '부자 싱크 검술 액션'으로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98cba6c9631f8e20de1460f679d6e3e1c6cf2aefb2ae299960d46cf003d07f4" dmcf-pid="GnGdbqgRHg" dmcf-ptype="general">과연 신이랑이 22년 만에 찾아낸 '진실의 녹음기'를 세상에 알리고 양병일의 범죄를 심판대에 올릴 수 있을지, 그리고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을 풀고 명예를 회복시킬 수 있을지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f06a34b1f42baafdbc52c62cc2e7059a97c626cfd391136e65db3a75bf5c8c56" dmcf-pid="HLHJKBaeGo" dmcf-ptype="general">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恨)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드라마다. 2일 오후 9시 50분에 최종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9883a623110b522e8ffff025d34aa1dc08f2275c861f1fe300d5b0f361c8fcc" dmcf-pid="XoXi9bNd1L"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개 국어' 홍진경 딸, 엄마 영어 과외 발끈 "나 안 해!" 05-02 다음 주판 쓰다 스마트폰 쥔 격…세상 뒤바꿀 '마법의 연산'[AI 다음 양자②]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