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10년 탄 차 소신 “옵션 없는 깡통! 명품백도 아니고 모셔두냐”…반파 이력도 당당 작성일 05-02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bpr5X6b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d9cd27c28a48be2b87fd862407a23c82e66bbe9c1f6e8550f2393b270aa33d" dmcf-pid="1hw4jaGh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김선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2148063chwb.jpg" data-org-width="740" dmcf-mid="ZPx5f2cnl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2148063chw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김선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tlr8ANHlvE"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8ba871b78d4dc7d31b6c761a2969792658cf36573fba2196487ca94c3af9b156" dmcf-pid="FSm6cjXSSk" dmcf-ptype="general">김선태가 자동차 소비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d920ca564f1c4ae642c7d17448ce237fded596909d21ce365fc267179f1d3fba" dmcf-pid="3vsPkAZvCc" dmcf-ptype="general">5월 1일 채널 '김선태'에는 '내 차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38be5616a0fd7670f4388dce55979fece9938cdd825a7cddbfa51dfb6070591c" dmcf-pid="0TOQEc5TWA" dmcf-ptype="general">이날 김선태는 10년 동안 탄 자신의 차를 홍보하겠다고 나섰다. 차를 소개 중 김선태는 "저는 차는 깡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는 소신으로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1796046c21327f3542d473cb15dc65faf10b5143405a3ccbc2fa693bf031fa80" dmcf-pid="pyIxDk1yWj" dmcf-ptype="general">그는 "안전 시스템 넣어야죠. 풀옵션으로 가야죠. 좋은 생각이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런 모든 리스크를 다 염두에 두고 살지 않아요. 차는 소모품입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b17baf7cb80f914a44c25a51097c3aa45f9fa0b6e323ae7ca81abab47cb3f18e" dmcf-pid="UWCMwEtWT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선태는 "이게 무슨 명품 가방이 아니에요. 모셔놓고 타는 거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요"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40248160f26ee79164701524374a83594041c9ebba5367e5e0a839ae443022b" dmcf-pid="uYhRrDFYCa" dmcf-ptype="general">다만 김선태는 생활 기스 정도 있는 자신의 차를 소개하면서 "작은 반파 사고가 있어요. 반파 사고 이후에도 무사히 복귀를 해서 현역으로 잘 뛰고 있습니다. 그걸 잘 극복해냈어요. 오히려 그걸 이겨내는 그런 게 더 멋있는 거죠"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3e0e002119483ecc1083744f79314ce83ea0792d28b27f37db5af85c98d8974d" dmcf-pid="7Glemw3Gyg"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 전 주무관은 충주시 채널을 운영하면서 구독자 수를 97만까지 끌어올리며 공무원 홍보계에서 입지적인 성과를 올린 주인공이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비롯해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으며, 성과를 인정받아 2023년 말 임용 7년여 만에 6급으로 승진하기도 했다. 보통 9급에서 6급으로 승진하는 데에 15년가량 걸리는 것을 생각하면 이례적인 승진이다.</p> <p contents-hash="128b986484b7dc3f332ac92f2e7ae3d306f57d36722aeb6249ec4aa68f788631" dmcf-pid="zgeF64DgWo"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사직, 자신의 새 채널 ‘김선태’를 개설해 새로운 행보에 나섰다. 김선태는 “이제 충주맨이 아니다”며 사직 과정에서 불거진 조직 내 왕따설, 불화설 등을 해명했다. 이후 구독자 165만명을 빠르게 달성, 다양한 홍보로 웃음을 주고 있다.</p> <p contents-hash="238b4589c72a9325a970d884ed6f21cd4cc9be23780eb06eabc0444c0359eb9a" dmcf-pid="qad3P8wahL" dmcf-ptype="general">방송 출연도 활발하다. 먼저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퇴사와 향후 활동에 대한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소속사에 들어갈 생각이 있냐는 질문엔 "소속사들 여러 군데에서 연락이 왔지만 지금 제 결정을 혼자해야겠다"라며 "어디 소속되어서 하는 거에 대한 지침도 있고 잔소리할 거 아니냐. 방송이 메인인 것보다 살짝살짝 중요한 방송 위주(로만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9023f22b4f9658c457fef87f61447ad5967f53d9e5ee1e6844e6bd806403e51" dmcf-pid="BNJ0Q6rNSn" dmcf-ptype="general">방송 출연에 대해선 "퇴직 이후 '라스'가 처음이고 추가 방송을 안 잡으려 한다"고 못박았다. 다만 그는 유재석이 '런닝맨', '유퀴즈' 제안을 한다면 안 나갈 거냐는 말에 "'유퀴즈'는 한 번 나갔는데 두 번 가도 맛있게 할 자신이 있다"며 가능성을 열어둬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bjipxPmjC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KAnUMQsAy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명보다 중요 없다" 유승민, 직무정지 지시... 체육회 결단 "선수 안전 경시 발언 중대 위반" 05-02 다음 형이 왜 거기서 나와? 유재석, 황정민 길거리 캐스팅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