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X이솜X김경남, 종영 앞두고 남긴 말들 작성일 05-0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mZXG4q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4377e89d88a657f6d8a84ec4e050a657588a764ad3168ff73e98196b157095" dmcf-pid="Kds5ZH8B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2637203gedv.jpg" data-org-width="650" dmcf-mid="qiCFt5Q9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2637203ge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1a7cdf30cbc799544e3b8aa55f88fb1a356f1ad587e395e26fa45398aac2a" dmcf-pid="9JO15X6b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2637402flvu.jpg" data-org-width="650" dmcf-mid="B7jvShqF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132637402fl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S, 몽작소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24jvShqFh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fb0052bc5feef04f89c7d8fc6df35d2b2f012875d31746af768ba1b0cebd0d7" dmcf-pid="V8ATvlB3lT"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가 최종회를 맞이한다. </p> <p contents-hash="0e2cadad5ba9ee90c1b802e2853df252f3054db7cb94ddab09356ed25e4580e5" dmcf-pid="f6cyTSb0hv" dmcf-ptype="general">5월 2일 마지막회 방송만 남겨두고 있는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극본 김가영·강철규)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웃기고도 눈물 나는, 아름답고도 짠한 본격 휴먼 어드벤처이다. </p> <p contents-hash="b16090863e65135d6eaf9e2e23948295df8f79fce97ce8b5df8a5cb75d9a87ed" dmcf-pid="4PkWyvKpWS" dmcf-ptype="general">종영을 앞두고 유연석과 이솜, 김경남이 마지막 인사를 전해왔다. </p> <p contents-hash="ed9a56c9fb2f97b41ed0ec51fb7f53b892f14b58247409b88185ab5b087d9e88" dmcf-pid="8QEYWT9Uyl" dmcf-ptype="general">억울한 망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변호사이자,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처절한 사투를 벌인 신이랑 역으로 열연한 유연석은 “시청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 덕분에 큰 사랑 속에서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 함께 고생한 모든 제작진과 동료 배우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는 인사와 함께, “특히 매회 에피소드마다 ‘귀신’ 역할로 출연해 드라마의 세계관을 생생하게 완성시켜 준 모든 특별 출연 배우분들께도 진심 어린 존경과 감사를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85775f04134687bfa8800b7d29f9b0bfc5dbc02c10f055b9b2f980cee54884db" dmcf-pid="6xDGYy2uWh" dmcf-ptype="general">이솜은 냉혈한 엘리트 변호사에서 신이랑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따뜻한 변호사로 거듭난 ‘한나현’으로 분해 단단한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 그는 “지난 7~8개월 동안 한 인물을 정성껏 만들었고, 지난 8주간 시청자분들과 함께 호흡했다. 이제 끝맺음을 앞두고 비로소 잘 보내줄 수 있을 것 같다”며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통해 누군가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듣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생각하게 됐다. 그 소중한 의미가 시청자분들의 마음에도 따뜻하게 닿았기를 바란다”고 진심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c101c48105edc06c64e4941b5f307b4ad0fcf6525d456df5777322a24383481a" dmcf-pid="PMwHGWV7CC" dmcf-ptype="general">김경남은 로펌 태백의 후계자로서 아버지 양병일(최광일)에게 인정받기 위해 오직 승소만을 위해 달리는 서늘한 야심을 드러내면서도, 오직 한나현 앞에서만큼은 사랑에 빠진 순수한 남자로 달라지는 ‘양도경’의 두 얼굴로 새로운 결의 빌런을 완성했다. 또한, 아버지의 추악한 민낯에 동질감을 느끼면서도, 한나현을 지키려는 마음을 동시에 지닌 복잡한 내면으로 극적 긴장감을 끌어냈다. 종영을 맞아 김경남은 “그동안 ‘신이랑 법률사무소’를 사랑해 주신 시청자 여러분 감사하다. 따뜻한 내용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또 새로운 모습,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QRrXHYfzW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xRrXHYfzSO"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2세' 장원영, 파격변신 했다…윙크 한 번에 '와플 품절 사태' 예고한 인형 비주얼 05-02 다음 김숙, 집 공사 중단 위기…이번엔 진짜 유물일까? (예측불가)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