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셰프’ 5월 21일 첫 방송 작성일 05-02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nZU0d8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60521b191623f64f3e3b702b97001d34af6605dab80c1abdcb1e05813af573" dmcf-pid="UcL5upJ6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언더커버 셰프’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125348213dtaz.jpg" data-org-width="680" dmcf-mid="08PSXG4q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125348213dt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언더커버 셰프’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575e80c732c6eefb25b222aa78ed26e5652cc7d6f57d893641f696723b346b6" dmcf-pid="uko17UiPLl" dmcf-ptype="general"> <br>tv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커버 셰프’가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들을 해외 현지 주방의 ‘최말단 막내’로 투입시키며 새로운 예능판의 포문을 연다. </div> <p contents-hash="84ff5cde5bf42a635533dadd7bbf70cc24390246250e23032c790bfe7796b960" dmcf-pid="7EgtzunQdh" dmcf-ptype="general">tvN ‘언더커버 셰프’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일류 스타 셰프들이 본인 요리의 기반이 된 나라 식당의 ‘주방 막내’로 위장취업해, 계급장을 내려놓고 히든 미션에 도전하는 예능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2b6f610dd187d7a269a15d94b1bcd16fed810353d22ef298a61589d843e67cea" dmcf-pid="zDaFq7LxLC" dmcf-ptype="general">톱 셰프가 본토 주방의 막내로 들어간다는 신선한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오늘(1일) 화려한 왕관을 내려놓고 현지에 잠입한 샘 킴, 정지선, 권성준이 맞닥뜨린 현실을 담은 1차 티저 영상과 권성준 셰프의 단독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예비 시청자들의 도파민을 자극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9af34da308607c34add6a6bdcc6de97fef669886f0c6cef89a0d486d55fa26" dmcf-pid="qwN3BzoMJI" dmcf-ptype="general">가장 눈길을 끈 것은 ‘흑백 요리사’ 시즌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반전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전 인터뷰를 통해 “주방은 완벽한 실력주의이기 때문에 (정복까지) 5일이 필요할까 싶다. 3일이면 되지 않을까”라며 권성준다운 ‘근자감’(근거 있는 자신감)을 내보인다.</p> <p contents-hash="c642014cc2e993e0f8c4631bbb78fafe8ec4379295bcbe2a58bf6d99872d7403" dmcf-pid="Brj0bqgRnO" dmcf-ptype="general">하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자신의 ‘요리 고향’과도 같은 나폴리 식당에 잠입한 그가 자신감 넘치는 포스를 뿜던 톱 셰프에서 선배 눈치 보는 ‘나폴리 키링 막내’로 내려온 것. </p> <p contents-hash="c143550adbee7d644a0e5594d383a345e0af63c94ea943771e2884f1ff2cb11a" dmcf-pid="bmApKBaeJs" dmcf-ptype="general">특히 영상은 권성준 셰프의 눈을 통해 주방을 바라보는 듯한 ‘1인칭 주인공 시점(POV, Point of View)’ 구도를 활용, 숨 가쁘게 돌아가는 주방의 온도를 마치 시청자가 직접 겪는 것처럼 생생하게 전달한다. </p> <p contents-hash="40b56fefbe1ee706585dbcd12779c979129840da97abf083506e1b689b896887" dmcf-pid="Khwq4VkLRm" dmcf-ptype="general">과연 그가 호언장담했던 ‘3일 컷’ 정복이 가능할지, 아니면 ‘맛피아 비상경보’가 현실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d9f19d3006abd4966acea9a5828cdb993ad659507a9bd44a469354c7b52dba5" dmcf-pid="9lrB8fEodr" dmcf-ptype="general">함께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언더커버 도전장을 내민 또 다른 톱셰프들의 수난시대도 엿볼 수 있다. 1세대 스타 셰프 샘 킴은 주방의 성자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홀을 누비며 젤라토를 서빙하는 막내로 변신해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44450804a8391d9e6fc8f410c6c06b87ec6f0df3f847208dce1873adb901957c" dmcf-pid="2Smb64DgLw" dmcf-ptype="general">‘카리스마 중식 여왕’ 정지선 셰프의 파격 변신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복싱선수 출신 막내’라는 설정으로 정체를 숨긴 채 중국 청두(成都) 주방에 잠입한다. </p> <p contents-hash="ed007805cd7e799c284bb952df45f77be9425f04a0e04325ec7c2b429f43193f" dmcf-pid="VvsKP8waeD" dmcf-ptype="general">정지선의 압도적 웍질을 본 현지 선배가 “복싱을 해서 그런지 힘이 좋다”라며 흐뭇해하는 장면은 본 방송에서 펼쳐질 아슬아슬한 위장 취업기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92c3f473709fe1d1557da7fbc210cbf762d17ba311fb8696fc7992d3fe8e9a8d" dmcf-pid="fTO9Q6rNeE" dmcf-ptype="general">‘언더커버 셰프’ 제작진은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셰프들이 가장 밑바닥인 막내 업무를 맞닥뜨렸을 때 느끼는 당혹감과, 그럼에도 실력 하나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이 리얼하게 담길 것”이다.</p> <p contents-hash="6cde844732c492188d941e57847768b2fe39384cef9352be27e037c97d9c4431" dmcf-pid="4yI2xPmjek" dmcf-ptype="general">이어 “시청자분들 역시 ‘내가 만약 저 상황이라면?’이라는 상상을 하며 몰입하며 도파민이 터지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낯선 환경에서 펼쳐지는 이들의 스펙터클한 주방 생존기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9305f5a489ba5efc6ee372436ddad8410c72e38a408b7623f19fdeaca59881" dmcf-pid="8WCVMQsARc" dmcf-ptype="general">한편 tvN ‘언더커버 셰프’는 오는 5월 21일(목)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0e7770c6cbb9bdfeac236c6d1762906dd0445dc6f8301e01ad3172b95377a5d" dmcf-pid="6YhfRxOcnA"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란한 동행 '20주년' 빅뱅, 11년만에 팬클럽 'V.I.P' 모집 05-02 다음 51만원 스테이크의 맛? 하원미, 추신수 없이 딸과 즐긴 럭셔리 일상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