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CELEBRATION’으로 증명한 글로벌 화력… 하반기 월드투어 흥행 예고 작성일 05-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Oq8fEo0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3ede8ed054578703868cd12d71b1f5efe4a482a8080440d1145beb7f43699" dmcf-pid="YLIB64Dg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 | 쏘스뮤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donga/20260502122109954impf.jpg" data-org-width="1500" dmcf-mid="yHKkCOu5p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donga/20260502122109954im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 | 쏘스뮤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fd77a4d15a748be9b067b5d8aee850c1483a67c014bfd15738d81d14ebcc7cf" dmcf-pid="GTugwEtW7O"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그룹 르세라핌이 신곡 ‘CELEBRATION’으로 영국 오피셜 차트에 진입하며 글로벌 음악 시장 내 막강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div> <p contents-hash="96f32d9e468c51fa64a62f93d688648f8213f86d5c6b8676d751427a4026d7f8" dmcf-pid="Hy7arDFYzs" dmcf-ptype="general">2일 발표된 영국 오피셜 차트(집계 기간: 5월 1일~7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2집 리드 싱글 ‘CELEBRATION’은 ‘오피셜 싱글 세일즈’ 62위, ‘오피셜 싱글 다운로드’ 52위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fd1c46cd43b6a308164c663695ff72e68f082a2a1c96e1386aba6fa60b3ade59" dmcf-pid="XWzNmw3Gum" dmcf-ptype="general">이는 이번 주 해당 차트에 진입한 케이(K)팝 걸그룹 중 가장 높은 순위다. 디지털 음원과 실물 음반 판매량을 아우르는 글로벌 팬덤의 탄탄한 화력이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920589dbb8f888e1c2d6cdee7230b727d45bfbcc7bcf289ea074d9f80daa2cb9" dmcf-pid="ZYqjsr0Hpr" dmcf-ptype="general">국내외 음원 플랫폼에서의 기세도 매섭다. 같은 날 공개된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에서 대 만, 한국, 홍콩 등 주요 지역 차트 상위권에 안착했다. 특히 대만과 싱가포르 등 일부 지역 일간 차트에서는 하루 만에 순위가 수십 계단씩 수직 상승하는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한국 차트에서도 39위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순위를 경신했다.</p> <p contents-hash="a9397aa8e22c959556d8651ef72356497a700dfae29c83199a8f1ebcc3f0f676" dmcf-pid="5GBAOmpX0w" dmcf-ptype="general">멤버 김채원과 허윤진이 직접 곡 작업에 참여한 ‘CELEBRATION’은 멜로딕 테크노와 하드스타일을 결합한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특징이다. 두려움을 마주할 내면의 힘을 갖게 된 순간을 자축하는 르세라핌만의 당당한 메시지를 전 세계 리스너들에게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2b9e155f06b2908e7fc41686c704e89905d63e0909e3ca78ca2ada5ffb12943f" dmcf-pid="1HbcIsUZpD" dmcf-ptype="general">데뷔 4주년을 맞은 오늘(2일) 이와 같은 기록을 세우며 의미를 더한 르세라핌은 하반기 더욱 거센 글로벌 행보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9eb87b616e2a9cfaac8e76aad5454109729f4ff24ab62c9c80aff585aa483f" dmcf-pid="tItdjaGh0E" dmcf-ptype="general">22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정식 발매를 앞둔 이들은 7월 한국 인천을 기점으로 일본, 아시아, 미국, 유럽을 잇는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에 돌입한다. 이에 앞서 6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2026 위버스콘 페스티벌’에 출연해 컴백 열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2671665a19a04eddfb5b4e8e84349b541ad1ff7a1d9e665d36947eb096dae63d" dmcf-pid="FCFJANHl0k"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주년' 아이들 "80년 더 열심히 하겠다" 05-02 다음 박준형 '와썹맨' 4년 만에 돌아왔다…불교박람회 접수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