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샬라메 여친, "가정부 학대" 파문[해외이슈] 작성일 05-02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도움 요청했는데 묵살했다" 주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isXG4qs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612946ec4f71596bd223a30ba92a48053361320509f4d2757b5b2c485d1d5a" dmcf-pid="y0Z9JehD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20309242vmqd.jpg" data-org-width="640" dmcf-mid="Q4bJwEtWD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120309242vm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게티이미지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159ab8f259ae51f01522cb2b670c3ac2f0e2d8657a8e8946aef22aee69223d" dmcf-pid="Wp52idlwOy"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티모시 샬라메(30)의 연인이자 사업가인 카일리 제너(30)가 전직 가정부로부터 두 번째 학대 소송을 당했다.</p> <p contents-hash="a061143237e8d193bdd273138cd59faff5207d7794af4752b69f5d0db98a131d" dmcf-pid="YU1VnJSrmT" dmcf-ptype="general">1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후아나 델가도 소토는 지난달 29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고등법원에 제너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토는 다른 직원들로부터 학대를 당하는 동안 제너에게 도움을 요청했으나 묵살당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a4d2224407ffa16319f14213aff68739b84404b6dd63a5c55facbcbcb927630" dmcf-pid="GutfLivmwv" dmcf-ptype="general">소장에 따르면 소토는 2019년 5월부터 제너의 집에서 근무하며 초기 몇 년간 식사 및 휴식 시간을 제대로 보장받지 못했다. 특히 2023년 말, 이첼 시브리안이 직속 상사가 된 후 부당한 대우는 더욱 심해졌다.</p> <p contents-hash="1b0327897b5e5b454960c189802d6c41306c5c65a165152dd8b9fab5601caa46" dmcf-pid="H7F4onTsDS" dmcf-ptype="general">소토는 시브리안이 자신의 외국어 억양과 이민 신분을 조롱하며 인격 모독을 일삼았다고 밝혔다. 이에 인사부에 항의하여 시브리안이 일시적으로 직위 해제되기도 했으나, 복직 후에는 노골적인 보복 행위가 이어졌다. 시브리안이 소토의 시급을 41.6달러(약 6만 1,000원)에서 35달러(약 5만 1,000원)로 삭감하고, 과도한 업무를 배정하거나 근무 일정을 임의로 변경했다는 것이 소토 측 주장이다.</p> <p contents-hash="06b94d137efafbab5cade1ce540b74419ae25b2e6aaeead7365029035bc9c806" dmcf-pid="Xz38gLyOrl" dmcf-ptype="general">심지어 소토가 본인의 생일에 퇴근하려 하자, 시브리안은 "네 생일 따위 아무도 신경 안 쓴다. 카일리가 저녁 식사를 할 예정"이라며 해고 협박까지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971aeaa40a1135c6bb50fb0cb5d5c9cf62630928ba970ec2e0e8123f7ac5d8" dmcf-pid="Zq06aoWIDh" dmcf-ptype="general">제너가 가사도우미로부터 소송을 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달 17일에도 전직 가사도우미 안젤리카 에르난데스 바스케스가 2024년 9월부터 지난 8월까지 근무하는 동안 '심각하고 만연한 괴롭힘'을 당했다며 제너를 상대로 소송을 낸 바 있다.</p> <p contents-hash="2fc713f957152751ec3ce2dce95a693a793546bdef9f523f38a48585bb709adf" dmcf-pid="597McjXSEC" dmcf-ptype="general">한편, 킴 카다시안의 이부자매인 제너는 리얼리티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화장품 사업으로 자수성가해 2020년 포브스 선정 '세계 고소득 셀럽'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현재는 배우 티모시 샬라메와 공개 열애 중이며 최근 동거설이 제기되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르티스 미니 2집 선주문량 240만 장…또 더블 밀리언셀러 될까 05-02 다음 ‘슈퍼 마리오 갤럭시’, ‘악마는 프라다2’ 어떻게 제쳤나 [박스오피스]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