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 별세 제리케이 아내, 고인 추모 메시지 “SNS 남겨둘 것, 앞으로도 기억해주길” 작성일 05-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dLt5Q9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42b4758fa8b3dd1330e8920771289c53fb5b74e8fd257f8eee5423f3a9424f" dmcf-pid="bgJoF1x2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래퍼 제리케이. 사진 스포츠경향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14735381pnis.png" data-org-width="650" dmcf-mid="qePRGWV77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14735381pni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래퍼 제리케이. 사진 스포츠경향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8d5e66eecad5d54e45c33cdafd7f49f520569bd0d35a3cab58b94e26487d5b" dmcf-pid="Kaig3tMV7J" dmcf-ptype="general">뇌종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래퍼 제리케이(김진일)의 배우자가 고인을 기억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b67ee35d9d0a3d9730885d2e9ccb3de7f21cbb8c5273a3807efe6c2a5241b8c0" dmcf-pid="9TCvQ6rNFd" dmcf-ptype="general">지난달 30일 제리케이의 아내 루는 고인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인스타그램에 생전 사진과 함께 짧은 글을 올렸다. 아내는 “제리케이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따뜻한 마음들 덕분에 모든 과정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b9b4926e73fda29d0e85dad10697e50220efa584eee82b5dd2f0d976e4e8a06" dmcf-pid="2yhTxPmjz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공간(인스타그램 계정)은 제리가 남긴 시간과 함께해 주신 분들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남겨두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제리를 변함없이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p> <p contents-hash="bc4b3fcae60c9fbf77f0fb8d105c876d42e633880ea9bf101dcd4341ce64b7ab" dmcf-pid="VWlyMQsA0R" dmcf-ptype="general">제리케이는 지난달 27일 향년 42세로 세상을 떠났다.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출신으로 2004년 미니앨범으로 데뷔한 그는 2008년 발매한 첫 정규앨범 ‘마왕’으로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59082419b7ad7715f8473008dfb63e74eb5a824cbdd23462f29fae89ef5d3c0" dmcf-pid="fYSWRxOc7M" dmcf-ptype="general">그는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앨범’,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랩&힙합 노래’ 부문 후보에도 올랐다.</p> <p contents-hash="5b375829ef75f580c5ddf19e65ec45b880953a538f05bb1b3ad72aff7fe5391e" dmcf-pid="4GvYeMIkzx" dmcf-ptype="general">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는 노래를 발표하는 동시에, 강남역 살인사건을 추모하는 글을 올리는 등 사회적인 각종 사안에 자신만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8a7334a6c6d74f220046d19d2136836dc8ef7192c9f2d42105a5142a42187f5" dmcf-pid="8HTGdRCE3Q"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05-02 다음 "24시간 뒤 죽는다" 넷플릭스 '기리고', 전 세계 37개국 홀린 K-하이틴 호러 ('접무월')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