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잔류’ 더보이즈 뉴, 멤버들과 틀어졌나…“소송 몰랐다” 호소[스경X이슈] 작성일 05-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L1idlw0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0b82b0cc5654aa770b49ff1a34c5afec2950be37847452aa1c27c68e21ad71b" dmcf-pid="9BotnJSr3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12836376egfp.png" data-org-width="1200" dmcf-mid="bCpj3tMV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12836376egf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95fce6d5ac721fc8bd71231fd1053a7d7a9362f3beaefffdd9a24a92022b60" dmcf-pid="2bgFLivmF9" dmcf-ptype="general">그룹 더보이즈(THE BOYZ)의 멤버 뉴가 소속사 잔류를 둘러싼 오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670b45a9ba28655ea0ac131bdb7d8191ab097726b9dcf5a92ab6e66fc9f6e1a5" dmcf-pid="VKa3onTs0K" dmcf-ptype="general">1일 뉴는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나는 지금 이야기되고 있는 내용들처럼 회사 소송 관련 공식적인 문서나 구체적인 상황을 충분히 공유받은 적이 없다”며 “충분히 대화하고 회사에 남겠다고 결정한 적 또한 없다”고 명확히 밝혔다.</p> <p contents-hash="ff642facb898e91615cc728e768114d3b0fac19ec0aba4540fe023e0903f140c" dmcf-pid="f9N0gLyO3b"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3월, 더보이즈 멤버 9인(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은 소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을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당시 대리인 측은 뉴에 대해 “충분한 협의 끝에 전속계약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으나, 뉴는 이번 해명을 통해 “기사가 그렇게 났을 뿐, 개인적인 일로 남아있겠다고 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3bdf517f5b35182ed678b05e4043fd7be1b4993d5653cbbb93018843192f617" dmcf-pid="4VAUNgYCuB" dmcf-ptype="general">뉴는 소송 대열에 합류하지 않았던 배경에 대해 “멤버들이 소송하자고 물어보지 않았다. 내용증명을 보내고 나서야 알았다”며 멤버들 간의 소통 과정에서도 온도 차가 있었음을 드러냈다. 또한 그간 침묵했던 이유에 대해서는 “멤버들과 준비한 콘서트와 스케줄을 다 못 했을 테니까”라며 팀 활동에 대한 책임을 우선시했음을 시사했다.</p> <p contents-hash="cb5124fea141d41a91184ad63ef8508af9679ec0255f2883caa4e7047a01c7a7" dmcf-pid="8fcujaGh0q" dmcf-ptype="general">특히 최근 진행된 더보이즈 콘서트 ‘인터젝션(INTER-ZECTION)’에서의 행보가 재조명되며 논란은 가중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열린 공연에서 뉴는 일부 무대에 불참하거나 본인의 파트만 소화하고 무대를 내려가는 등 전체적으로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95c0938e7a9138d1d1481aa3a26f01bc4a83faec808c7bc0eab295732b25c02" dmcf-pid="64k7ANHl3z"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팬들 사이에서는 “무대에서 계속 이탈하는 모습이 보기 힘들었다” “팀의 중요한 시기에 행보가 엇갈리니 당혹스럽다” “이럴 거면 콘서트는 왜 했냐”는 아쉬움이 터져나왔다.</p> <p contents-hash="e502745b53db4e4ffe67473310190253d312d5763057abed045da944f94e1343" dmcf-pid="P8EzcjXS37" dmcf-ptype="general">다만 일각에선 “누군가를 버리고 택하는 결정이 아니었다는 말이 진심 같다” “혼자만 상황을 몰랐다면 본인도 고통스러웠을 것”이라는 의견 또한 나왔다.</p> <p contents-hash="1f0848cc9b6f9863b29743bfec8e99216dfa70ebf86493002a75502dfadcdc27" dmcf-pid="Q6DqkAZvzu" dmcf-ptype="general">뉴는 “누구에게 상처 주고 싶었던 건 전혀 아니니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며 “참다가 말해주는 거다. 이제 와서 거짓말을 왜 하겠나”라고 호소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df75eb292ffc6feaf692b9aa550c13d4102ddb2d23104c8eb53debd28e9ae39" dmcf-pid="xPwBEc5T3U" dmcf-ptype="general">원헌드레드와 멤버 9인의 법적 공방이 본격화된 가운데, ‘잔류’ 확정으로 분류됐던 뉴가 소속사와의 합의설을 부인하면서 더보이즈의 향후 팀 운영과 멤버 간의 관계 회복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9b628274e37061ceedb4e39e4636c6439db75c7cbcea52f6545d4e3663418a6" dmcf-pid="yvBwzunQ3p"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늘에서 뛰놀길…" 최희, 눈물로 보낸 '15년 가족' 하랑이의 마지막 길 05-02 다음 박지현, 전현무표 초상화에 “제대로 조롱해줘 행복” (나 혼자 산다)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