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하차 논란에도 흔들림 없다...박시은과 따뜻한 일상 작성일 05-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BGPQ6rNT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da61a1b5ab09de4bee72de904b0fccbbb10feb1ab8c82ce6832568e1b6385" dmcf-pid="FbHQxPmj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진태현, 박시은 부부. 출처| 진태현 공식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tvnews/20260502112134595hskh.jpg" data-org-width="560" dmcf-mid="1b7aNgYC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tvnews/20260502112134595hs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진태현, 박시은 부부. 출처| 진태현 공식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8644bdd214f7734db0134bd913d79b0bb67e8827b6ab21b02091cf19713337" dmcf-pid="3TAtF1x2y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배우 진태현이 예능 하차 논란 이후에도 변함없는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p> <p contents-hash="ab67814de617c756a7d450ffd733a26457bf6af2b5cf5a182658e5ff2165cae9" dmcf-pid="0ycF3tMVTg"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2일 개인 SNS를 통해 연휴를 맞은 일상을 공유하며 "집에만 머무르기보다 가볍게 몸을 움직여보라"며 "나가 뛰면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다. 무리는 하지마시고요"라고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93ce364942cac86e3cd841b209ea6199bf706c21814fb3699203013197d1cd4b" dmcf-pid="pWk30FRfWo" dmcf-ptype="general">눈길을 끈 건 아내 박시은을 향한 애정 표현이었다. 그는 "그나저나 제 아내는 뭘해도 예븝니다"라고 덧붙이며 여전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두 사람은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하며 안정적인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p> <p contents-hash="f04895226f902f39fc80e56a9af62f22e085872aac748ed862d9d319c263c2ea" dmcf-pid="UYE0p3e4yL" dmcf-ptype="general">앞서 진태현은 JTBC '이혼숙려캠프' 하차를 둘러싼 논란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제작진의 결정에 따라 프로그램을 떠나게 된 그는 자필 편지를 통해 해당 사실을 직접 알리며 담담한 심경을 밝혔다. "마지막 녹화를 마친 뒤 프로그램을 떠났다"고 설명하며 제작진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그는 출연 당시를 돌아보며 "스스로의 조언이 충분했는지 고민이 있었다"고 털어놓는 한편, "누구보다 진정성 있게 촬영에 임했다"는 점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b987e265fd9233aba3f36aad54e8da64bef042e8b67b2bf1957090b947a807cc" dmcf-pid="uGDpU0d8yn" dmcf-ptype="general">다만, '이혼숙려캠프'에서 서장훈, 박하선은 하차하지 않은 채 진태현만 매니저를 통해 하차를 통보 받은 사실은 많은 시청자들에게 불쾌감을 줬다. 게다가 진태현의 자리에 배우 이동욱이 캐스팅된 소식이 전해지며 논란을 가중시켰다. 이혼 직전의 부부들에게 조언을 통해 결혼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취지에 이미 이혼 경력이 있는 이동건보다 진태현이 더 낫지 않겠다는 여론이 상당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0ca4213560f2371e7e4982476b191f5ece7aa1b592ecd8763f065636748ddf2c" dmcf-pid="7HwUupJ6vi" dmcf-ptype="general">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5년 결혼해 함께 삶을 꾸려오고 있으며, 현재 입양을 통해 가족을 이루며 따뜻한 가정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zXru7UiPS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혼자산다’ 배나라, 무도라지 합류 (나혼산) 05-02 다음 신지·문원, 고초 딛고 부부 된다…오늘(2일) 결혼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