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8주년 맞았다 “네버랜드, 8년을 넘어 함께해요” 작성일 05-02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7x64DgF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20603e8c9bd132cc4a84c6158928067cdf0592e032eb921111836dc7ad2c1a" dmcf-pid="y5kyShqF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뷔 8주년 기념 축전을 보낸 걸그룹 아이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11334600rpba.jpg" data-org-width="1080" dmcf-mid="QQcTlCzt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khan/20260502111334600rp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뷔 8주년 기념 축전을 보낸 걸그룹 아이들. 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b8689be3f8131dc1b4bdd56e30ca5c28bb4c6a2e9a19a54b1d1aa8365ae72a" dmcf-pid="WWgCsr0HuZ" dmcf-ptype="general">걸그룹 아이들(i-dle)이 데뷔 8주년을 맞아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c0312422003d7efd802173b3e7abfe76650cdcf5aaf2f98f07881483dd2c0c90" dmcf-pid="YYahOmpX0X" dmcf-ptype="general">아이들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일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을 통해 아이들의 데뷔 8주년 축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6399be7e3246108fe24943b3c657272312838c5a5a578c54bea346e61a70da5" dmcf-pid="GGNlIsUZ7H"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지난 8년 동안 행복한 기억들로 가득한 이유는 모두 네버랜드(팬덤명) 덕분인 것 같아요”라며 “우리 멤버들과 함께해서 너무너무 기쁘고, 앞으로 80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28a7ff8cb0714074b6962668effa65ee6b38110b8434032816ae97c171676a7" dmcf-pid="HHjSCOu50G"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지난 2018년 5월2일 미니앨범 ‘아이 엠(I am)’을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리더 소연의 자작곡 데뷔곡인 ‘LATATA’를 비롯해 ‘톰보이’ ‘Nxde’ ‘퀸카’ 등 발표하는 곡마다 인기를 얻었다.</p> <p contents-hash="606e72f35ff9116aabb28b01885a5924c046f23dfd8eba077e44df7eb12d9c68" dmcf-pid="XXAvhI713Y" dmcf-ptype="general">지난해에는 데뷔 7주년을 기점으로 그룹 이름을 (여자)아이들에서 ‘아이들(i-dle)’로 이름을 바꾸고 미니 8집 ‘위 아(We are)’를 냈다. 앨범은 초동(첫 주 판매량) 106만장을 넘어서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p> <p contents-hash="ae22e075d0c088729a1cf565b9fe4f20a3806b4766decf54f6ff8a6958e21bec" dmcf-pid="ZZcTlCztzW" dmcf-ptype="general">올해 공개한 디지털 싱글 ‘모노(Mono)’는 음악방송 3관왕을 차지했다. 아이들은 오는 7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c89f98370690da78138f538a08b85d04d329b9aa0c687b4384795f70451623ff" dmcf-pid="55kyShqF7y"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컴백과 관련해 “많은 분이 떠올려주시는 아이들의 모습과 다르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떻게 느껴지실지 궁금하다”며 “새로운 스타일을 시도하면서도, 팬들이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은 그대로 담을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dc40ee06c1ff329be7a9573763f59ccabf28dbb490e6b19031b3a11df161af" dmcf-pid="11EWvlB33T"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지난해 일본 EP 앨범 발매와 함께 일본 첫 아레나 투어 ‘逢い-dle’을 마쳤고, 네 번째 월드투어 ‘싱코페이션(Syncopation)’을 통해 전 세계 팬들을 만나고 있다. 7월31일에는 미국 시카고 그랜트 파크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무대에 올라 축제의 열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76f6d66e614b18cae62442dbd61771e2b6331011782738a3107580efe7fb4975" dmcf-pid="tbvpF1x23v"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소속사를 통해 “사랑하는 네버랜드! 8년의 시간 동안 변치 않는 마음으로 예뻐해 주시고 아껴주신 덕분에 저희 아이들이 지금까지 잘 해낼 수 있었어요. 이 시간을 훨씬 넘어서 앞으로의 시간도 오래오래 함께해요. 그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할게요. 사랑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6d693d9d4b1131f70c7bc683bc36c48330f4627a9ddfe600d55d137110649fe" dmcf-pid="FKTU3tMVuS" dmcf-ptype="general">아이들은 2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8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p> <p contents-hash="4ae2e0b7998c8d3beecc0685cbbd3c0f39f1978a7b72bdd94bbb814202f5f82e" dmcf-pid="39yu0FRfFl" dmcf-ptype="general">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유가 속 연휴 대비…지도 앱에서 '착한주유소' 찾으세요 05-02 다음 홍진경 딸 라엘, ‘4개 국어’에 수학 1등까지? 역대급 엄친딸 스펙 공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