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까지 단 1회, 유연석 부자 반격…시청률 7.3%(신이랑 법률사무소) 작성일 05-0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8ff2cnS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39c85e48849da1330696658893afbf1d8fe41e46226d979aa10f48fb577edc" dmcf-pid="VbDkkAZv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 사진=SB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110023592htis.jpg" data-org-width="600" dmcf-mid="9nGWWT9U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today/20260502110023592ht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 사진=SB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bf9ec5031aa68d6d14819192a8c40740460600c8a1a107c41bbc9c57f1c671" dmcf-pid="fKwEEc5Tv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최종회를 앞둔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진실을 밝히려는 부자와 이를 막으려는 세력의 충돌이 본격화됐다.</p> <p contents-hash="050fc9a58dc50d44c614e28de1994d1db8b0c8ebd0c40425bf0b717514c57e29" dmcf-pid="49rDDk1ySB" dmcf-ptype="general">지난 1일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15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과 기억을 되찾은 아버지 신기중(최원영)이 22년 전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닐슨코리아 기준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7.3%, 최고 8%까지 상승했다.</p> <p contents-hash="cd76eb1a1f79947e1e82ab1212ed5e1c55b5403c017f3b67103cf517e7053c88" dmcf-pid="82mwwEtWSq" dmcf-ptype="general">아들 신이랑의 진심 어린 고백으로 기억을 되찾은 신기중은 가족을 떠올리며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지만, 누명을 벗기 전까지는 그들과 마주하지 않겠다는 결심을 굳혔다. 그가 기억해낸 과거 사건은 교사 윤대명과 관련된 것으로, 당시 누군가 의도적으로 사건을 조작하고 있었던 정황이 드러났다. 윤대명은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녹음기의 존재를 신기중에게만 알렸으나 상황은 미궁에 빠졌고, 신기중은 오히려 비리 검사로 몰리게 됐다.</p> <p contents-hash="714149c733ca3e8b7b179aa12b732b6b497cfd346d0908df732f4a438023a1ee" dmcf-pid="6VsrrDFYSz"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태백 회장 양병일(최광일)은 아들 양도경(김도경)에게 과거 사건의 일부를 털어놓으며 긴장감을 더했다. 그는 과거 권력을 위해 표적 수사에 가담했다고 인정했지만, 핵심 범죄인 사건 조작과 누명에 대해서는 끝내 숨겼다. 이에 양도경은 의심을 품으면서도 아버지의 지시에 따라 진실 은폐에 나서게 됐다.</p> <p contents-hash="174b89284c59ed6f8e6fee1a66f0e46f17945f0a19ac2432240a325aa0e73dc3" dmcf-pid="PfOmmw3Gl7" dmcf-ptype="general">신기중은 과거 기록이 담긴 수첩을 통해 마침내 녹음기의 위치를 찾아냈다. 다만 이를 공개하는 과정에서 아들이 위험해질 수 있다는 점에 고민했다. 이때 한나현(이솜)이 나서 신이랑에 대한 믿음을 전하며 결단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1f096bc734617ebcd99cae2b494bd268e287d3e32cb288d778492cdc99af3ffe" dmcf-pid="Q4Issr0Hhu" dmcf-ptype="general">그러나 진실에 가까워지는 순간 위기가 찾아왔다. 양도경의 지시를 받은 이태건(류성현)과 조직원들이 사무실을 급습한 것. 신기중은 아들에게 빙의해 검도 실력을 발휘하며 이들을 제압했으나 곧 빙의가 풀리며 다시 위기에 몰렸다. 결정적인 순간, 신이랑은 아버지를 지키기 위해 다시 맞섰고 두 사람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이며 강렬한 반격을 펼쳤다. "이번엔 절대 빼앗기지 않겠다"는 외침과 함께 이어진 액션은 강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00f31f59d6772ed54b289dc9376048dbef6487fdc1d7096ddbad09d5e58f4a0" dmcf-pid="x8COOmpXyU"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최종회는 2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cd9f961807310a17cb98f43edcfc632a672176676e5a15af570363fa8336478" dmcf-pid="ycp33tMV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트시그널5’ 박우열, “유경 씨가 신경 쓰여” 속내 고백…강유경-정규리 사이서 고민? 05-02 다음 0%대 최저 시청률 탈출했다…최종회 딱 하루 남은 임성한 작가 신작 "공기 얼어붙어" ('닥터신')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