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티모시는 망신당하고 여친 카일리 제너는 가사도우미 부당대우 의혹 “조롱당해”[Oh!llywood]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qMWq7Lxv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250ced5932f44c4681d20295448fe90ca8b3dbcd6e3bc89217c763fc8db94" dmcf-pid="6BRYBzoMy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102502267ostp.jpg" data-org-width="530" dmcf-mid="4kh4NgYC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poctan/20260502102502267os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d2f8addf678035b35a67c2d667d9968e37b1c0a87d87c8b49d062801cd99436" dmcf-pid="PbeGbqgRvl"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모델 카일리 제너가 또 한 번 가사도우미로부터 부당 대우 의혹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84b12cf908d765b7a78b80179ee203712470c1ee9d06a9b77ff1666a550132e3" dmcf-pid="Qt2Ot5Q9yh" dmcf-ptype="general">최근 미국 LA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가사도우미 후아나 델가도 소토는 카일리 제너그의 회사 카일리 제너 Inc., 직원 감독관 이첼 시브리안, 트라이스타 서비스, 라 메종 패밀리 서비스 등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소장에는 인종차별, 괴롭힘, 임금 미지급, 괴롭힘 및 차별 방지 실패 등의 혐의가 포함됐다.</p> <p contents-hash="b2c8461be257a347f02a45325186f32d346e2bfc4a2c230ee97c421b401edf4c" dmcf-pid="xFVIF1x2lC" dmcf-ptype="general">소토는 2019년부터 근무를 시작했으며, 근무 기간 동안 식사 및 휴식 시간이 제대로 보장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특히 2023년 시브리안이 감독관으로 부임한 이후 상황이 악화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dd7aa1ddcb8b3e014debbaca8ec8892bdf25cb4aaa71a19c1ab3af2891367c6" dmcf-pid="ygIVgLyOyI" dmcf-ptype="general">그는 2024년 인사부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며, 시브리안이 자신의 억양과 이민 신분, 인종을 이유로 조롱하고 모욕하며 “멍청하다”고 부르는 등 지속적인 괴롭힘을 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신고로 시브리안은 일시적으로 배제됐으나 이후 복귀했고, 이후 보복성 조치가 이어졌다는 게 소토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8b6cf0306414892f57f5d325694eb666565c22f96a6ce672ec87ab06145134cc" dmcf-pid="WaCfaoWITO" dmcf-ptype="general">소토는 이후 시급 삭감, 과도한 업무 배정, 근무 일정 변경 등의 불이익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카일리 제너의 저녁 식사를 준비하기 위해 자신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지 못했고, 형제의 사망을 애도할 충분한 휴가도 허락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5df576d526af43ebf6797bbbe9c469e6ab2c5e0fcf7110436446472b5131682" dmcf-pid="YNh4NgYCvs" dmcf-ptype="general">더불어 일부 직원들이 “형제의 사망이 거짓”이라는 소문을 퍼뜨리고 일부러 쓰레기를 바닥에 버린 뒤 치우게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p> <p contents-hash="b2377d79abd60c27e6a4351331d2d5dbfaf3571858f0ec1c6e877396b3b5d061" dmcf-pid="Gjl8jaGhym" dmcf-ptype="general">갈등은 2025년 4월 정점에 달했다. 소토는 당시 카일리 제너에게 장문의 편지를 남겨 직원들의 부당 대우를 호소했다. 해당 편지에는 “정신적으로 심각한 학대를 받고 있다”, “당신이 알았다면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한다”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d03c3a5557637a7667945140846ae554cec241a308f9ff771c8ce2360328ea2f" dmcf-pid="HAS6ANHlvr" dmcf-ptype="general">하지만 소토는 편지를 남긴 다음 날 해고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소장에 따르면 피고 측은 “카일리를 쳐다보거나 웃어서는 안 되며, 마주치면 사라져야 한다”고 지시했다는 것.</p> <p contents-hash="52f9d1a249b9a22c218166be2ff1b35db7734d4e05e7fef76554a6208a1c2cda" dmcf-pid="XcvPcjXSvw"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화장실 사용 제한, 반려견 집 청소 강요, ‘카일리의 물’이라 불리는 물을 마시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6a3869c8fd79c36c408a81882d051685b950c8c3c9dc1c6aa227dc2056a84a1" dmcf-pid="ZkTQkAZvlD" dmcf-ptype="general">결국 소토는 2025년 8월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매일 학대를 당하고 불안과 불면에 시달린다”는 메시지를 남기며 사직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5dd605aef05507120b31aebb74713796bf5048726914f4aa5685ec57f254798" dmcf-pid="5WucWT9UlE" dmcf-ptype="general">한편 카일리 제너 측은 해당 사안에 대해 별도의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LA타임스 역시 “제너가 아직 소송 내용을 확인하지 못했다”는 관계자의 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b563dc1558c6a0d2e4b947989b89eeb6fedd4c194d94a786c3ca7330c8a9d94" dmcf-pid="1Y7kYy2uSk" dmcf-ptype="general">이번 소송은 또 다른 가사도우미 안젤리카 바스케즈의 소송과도 맞물려 있다. 바스케즈 역시 카일리 제너및 관련 업체들로부터 “적대적이고 배제적인 대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p> <p contents-hash="4d198c7a854060ff651e0212dcef2f5bf42fd8097d68246be6dbd83405e1e26c" dmcf-pid="tGzEGWV7yc" dmcf-ptype="general">다만 두 건의 소송 모두 카일리 제너 개인을 직접적인 가해자로 지목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641d014909adca73389908b5ceca4f69c00ea97b62fc5569ab5b120ee03b132a" dmcf-pid="FHqDHYfzyA"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해킹, ‘신뢰’ 파고들었다…보안 프로그램까지 무력화 05-02 다음 ‘환연2’ 성해은 실제 인성 “방송 보고 언니 변했을까 걱정, 소름 끼쳤다”(해피해은)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