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핑키 업', '英 오피셜 싱글 톱100' 3주 연속 차트인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7Qdmw3G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b0dcdfad3002ea0e795873e76dd2d5f4856819ba9d65c25bd6a2b037ccdf3d" dmcf-pid="BzxJsr0H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하이브-게펜 레코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1/20260502102548397rojr.jpg" data-org-width="991" dmcf-mid="zzXF8fEo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1/20260502102548397ro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하이브-게펜 레코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697024bcf9b618f547626c611b3378a8591c7805bbaab488553c5a7db8c9eb" dmcf-pid="bqMiOmpXXw"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p> <p contents-hash="10f5e1739e4881bc70bcd6c0826530d91c2092b1d195d2b728c4e55515c277cb" dmcf-pid="KBRnIsUZZD"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간) 발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5월 1~7일 자)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핑키 업'(PINKY UP)은 42위를 차지했다. 3주 연속 차트인이다. 이 곡은 앞서 최고 순위 14위(4월 17~23일 자)를 찍으며 해당 차트 팀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602eff724aff41d3a7ba5f96a2961f0a8d7cc40a2bd22d34e0ce9da103fcf36" dmcf-pid="9beLCOu5XE" dmcf-ptype="general">아울러 2024년 7월 발매된 '터치'(Touch)가 지난주 88위로 '오피셜 싱글 톱 100'에 첫 진입한 데 이어 이번 주 82위로 순위를 6계단 끌어올렸다. 지난 4월 10일과 17일 열린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무대 이후 시간이 갈수록 뒷심이 강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78f37c56bae088597db59b72dc92840818c5249989639c61fe26a82f6660435" dmcf-pid="2VnNvlB3Xk" dmcf-ptype="general">스포티파이 메인 차트에도 캣츠아이는 2곡을 올려놓았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24~30일 자)에서 '핑키 업'이 61위, '가브리엘라'(Gabriela)가 111위에 자리해 45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ffb5d3dc2e403b926a0fbd24b9614e661867c26d0d9f8f58f8bfd12c88a228a" dmcf-pid="VfLjTSb0Yc" dmcf-ptype="general">미국에서도 캣츠아이의 인기는 견고하다. '핑키 업'은 미국 빌보드 '핫 100' 28위에 올라 동차트 데뷔 최고 성적을 갈아치운 뒤 2주째 상위권에 들었다. '터치' 역시 빌보드 '버블링 언더 핫 100' 2위(5월 2일 자)를 차지해 메인 싱글 차트 진입 가능성을 기대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30ef1e20dccb924b4ca6fdc6666cc208e3f4b8830364ea2280b53df1b527b461" dmcf-pid="f4oAyvKp5A" dmcf-ptype="general">한편 캣츠아이는 윤채, 라라, 메간, 다니엘라, 소피아로 구성된 5인조 글로벌 걸그룹으로, 하이브와 미국의 게펜레코드가 손을 잡고 내놓았다. 미국을 주 무대로 활동하지만 한국 음악방송에도 출연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fa2c54f0b1ebb110c6a810800623244100e390d3fe699c5b5019158528149e2" dmcf-pid="48gcWT9UXj"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들, 데뷔 8주년 소감 "80년 더 열심히..네베랜드와 오래 함께" 05-02 다음 환희, 母 앞에서 무너졌다…데뷔 이래 첫 오열 (살림남)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