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가부장적 연애관에 유재석도 충격 "여친 데려다 준 적 없어, 귀찮다" ('핑계고')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elt5Q9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8b004bc2ab5d767e4f7138f7e7745b6d3a3955d38dd5d7d6c72b268442478e" dmcf-pid="YzLWU0d8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01149276kvbv.jpg" data-org-width="700" dmcf-mid="Qunyp3e4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01149276kv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33a9543d03ff4ae6559eb328639fa458ea83e516dfab22c76c022334a1dc5d" dmcf-pid="GqoYupJ67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핑계고' 양상국이 가부장적인 연애관을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3be528a717ffd8e42955a858351d2da6266dc7397827a840ad6525a2637cc8e" dmcf-pid="HBgG7UiP3D" dmcf-ptype="general">2일 유튜브 콘텐츠 '핑계고'에서는 한상진, 양상국,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fa90a4e0557bc75b0e8ed42f1a7b912859bbb4666b3bfd838fb06b6067ddcdf" dmcf-pid="XbaHzunQ3E" dmcf-ptype="general">결혼 후 달라진 점에 대해 남창희는 "취침시간이 달라졌다. (아내) 출근 시간에 같이 일어나는데 출근 시간이 빠르니까 원래 8시에 일어났는데 6시 반에 일어난다. 식사 차리고 밥 먹고 출근하는 데 바래다준다. (아내가) 씻고 준비하고 하는 시간 동안에 계란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dce4f74d45badbb9e6e75a0604aca38bca4988ab5db51dad8003c4fd9856bfa" dmcf-pid="ZKNXq7Lxuk" dmcf-ptype="general">모두가 감탄하자 남창희는 "원래 그게 로망이었다 아내를 내조해주는 게 로망이어서 아침에 밥 차려주고 그런 게 너무 행복하다. 같이 걸어서 버스정류장까지 간다. 매일 그렇게 한다"고 밝혔다. 이에 유재석은 "신혼이어도 쉽지 않다"고 감탄했고 남창희는 "그게 너무 좋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b670d5d15183f1d3db2dca52828a65ee26d7eaa299f21be62a17b5fb2a769a1" dmcf-pid="59jZBzoMzc"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상국은 "진짜 위험한 것"이라며 "처음에 만나서 데려다 주는데 어느날 하루 몸이 안 좋거나 귀찮아서 안 데려다 주면 형수 입장에서는 신혼의 사랑이 끝났다 생각할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b6102d6964730a56bb47d279f43f32506dcf6799af426862dc68ff0a148ca43a" dmcf-pid="1eCqxPmjpA" dmcf-ptype="general">양상국은 "서울 남자들은 매번 데려다 주는데 우리는 아예 안 데려다 준다. 여자친구 집을 데려다 준 적이 없다"고 말해 분위기를 웅성거리게 만들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4d8aaefdf6f5d42954da1785890ee6318289aa09c4727bac8ce67e264f0b6e" dmcf-pid="tdhBMQsAF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01149525jyko.jpg" data-org-width="1193" dmcf-mid="xNO7P8wa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Chosun/20260502101149525jy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5fbb028ec1cee4ac4116914f58ef41a7588aa38af21d63041f758b3dbb14e3" dmcf-pid="FJlbRxOcUN" dmcf-ptype="general"> 유재석은 "일부러 안 데려다 주는 건 아니잖아"라고 했지만 양상국은 "귀찮기도 하고"라고 털어놨다. 싸늘해진 분위기에 한상진은 "고정은 쉽지 않겠다"고 속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a77560e0980ecac3da81c23e44536df50eecd2c06ef4370f33d45b946a938fd4" dmcf-pid="3iSKeMIkza" dmcf-ptype="general">남창희는 "아내가 이제 데려다 주지 말라 한다. 근데 내가 혹시라도 못 데려다 주는 날도 있을 테니 덤으로 가볍게 생각해달라 했다. 근데 아마 계속 할 수 있으면 계속 할 거다. 4년 반 정도 사귀는 동안에도 만날 때 항상 데리러 가고 데려다 줬다. 그걸 다 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92e0c4c9668ad3174d20ba10515c755aa7691258dfde2ca05215d371e42ca46" dmcf-pid="0nv9dRCE7g" dmcf-ptype="general">이에 유재석 역시 "그렇게 했으니까 결혼한 거다. 나는 창희가 잠 줄이고 내가 조금 힘들어도 그렇게 했어야 한다고 본다. 잘했던 거다. 너 그렇게 안 했으면 영경 씨 못 만난다"고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4c141139b489c303e90c5f16865c7424a0fb4a50e24593ee36f85ed2e0a0920" dmcf-pid="pLT2JehDU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유재석은 양상국에게 "지금까지 그런 연애를 하셨다면 매일은 아니더라도 가끔 여자친구 집에 데려다 주면 좋지 않냐. 사랑하니까 좀 더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하지만 양상국은 "웬만하면 저는 유재석 선배의 말을 듣는데 저는 그건 아니라고 본다 저는 진심이 없으면 안 한다"며 "이번에 만나는 여자친구는 집에 데려다 주고 오고 이런 개념이 없다. 그냥 저희 집에 앉아야 한다. 결혼을 꿈꾼다. 애들 연애 할 나이가 아니"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e4ad2d4c95d31b6d7b783353393a0531d9c3b3bf46dbb26160fc621779b6e5f4" dmcf-pid="UeCqxPmjzL"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자무싸’ 고윤정, 구교환을 ‘영화감독’으로 만드는 3단계 05-02 다음 ‘환승연애2’ 성해은, 다시 승무원으로…“아시아나 유니폼이 더 예뻐”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