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들겨 맞아" 박명수→이현이→송경아까지…'군기 문화' 폭로한 스타들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명수→이현이→송경아, '군기' 문화 밝힌 ★ 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FV1ZPK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2822592fdc8014fdd8959cea6f9dc203c8d285e613d9e3772f41af2cb8daf2" data-idxno="699122" data-type="photo" dmcf-pid="Bo04F1x2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00134095ykfl.jpg" data-org-width="720" dmcf-mid="7PWuTSb0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HockeyNewsKorea/20260502100134095ykf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0d9dc014041bcfe95023d02344108970b7b802138c647611474929bd4fa562" dmcf-pid="KvMcQ6rNR0" dmcf-ptype="general">(MHN 김해슬 기자) 엄격했던 군기 문화를 폭로하며 충격을 안긴 스타들이 있다. 특히 과거 더욱 중요했던 선후배 간 관계 탓에 상상 이상 일화들은 놀라움을 넘어 듣는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p> <p contents-hash="b8d569ce6fbf583cedbe92bb195f8d8c6ae8feb749937b993fd3e71ff4fdd5ef" dmcf-pid="9TRkxPmjJ3" dmcf-ptype="general">지난달 23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 박명수가 연예계 군기 문화를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026712bfa69d2902d6ef88e6991b638c3ba11f9f5ee6eaa9c7b74e22c56a11d1" dmcf-pid="2yeEMQsAiF"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는 '나의 소심한 반항'을 주제로 한 코너가 진행됐다. 이현이는 "가끔 소심한 반항을 해봤냐"고 물었고, 한 청취자는 "회사에서 하는 최대 복수이자 반항은 미운 상사가 걸어올 때 핸드폰 보는 척하면서 인사 안 하기"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cc24ae5d760565237d4eb2d63434ca1ae7d953aed7220bbb9408ab1b6be798de" dmcf-pid="VWdDRxOcRt"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는 "앞에 있는 분은 알 것"이라며 "'너 한번 두고 보자' 그러는 경우가 있다"며 코미디언 선후배 간 엄격한 군기 문화를 예시로 들었다. 그는 "코미디계는 그게 심하다. 인사를 해도 '너 왜 인사 안 해'라며 두들겨 맞은 적이 있다"고 고백해 충격을 안겼다. 또 박명수는"인사했는데 성의 없이 했다는 거다. 눈을 마주치고 알아보게 해야 된다는 것"이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d60a2dde1845019e56c6117e97365f770885bc0de226acb1f1ee508179bc57e9" dmcf-pid="fYJweMIkn1" dmcf-ptype="general">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는 지난 2021년 SBS '강호동의 밥심'에 출연해 모델계 군기 문화에 대해 밝혔다. 당시 강호동이 "벌서던 시절이 있었냐?"고 물었고, 이현이는 "있었다. 제가 데뷔했었을 때만 해도 군기가 있었다"고 증언했다.</p> <p contents-hash="679647cc3cfda9eda404b90a93479ea5beea73e0a973fe5016cbdb3b34d04ff3" dmcf-pid="4GirdRCER5"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태어나서 두, 세 번째 촬영을 선배 다섯 명과 갔다. 폐공장서 촬영하는데 탈의실이 없었다. 아무것도 없는 공터에서 신문지 1/4장을 잘라내서 거기만큼 밟고 올라가는데 그곳이 탈의실인 셈이다"고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5affcfdfca3c1215c2afa21a4f986edd352b74c9a26459fd88d0c1e52a2a11f8" dmcf-pid="8HnmJehDLZ" dmcf-ptype="general">속옷을 입고 촬영을 갔다던 이현이는 "선배가 '너 왜 그렇게 입었냐?'고 혼을 내더라. '이때까지 속옷(브래지어) 입고 촬영했어?' 물어보더니 '너 그거 입으면 안 된다'고 하면서 속옷만 입은 채로 신문지 위에 서서 30분 동안 혼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579d3e6995cc22e200d2c65108fb762b19c0e58cba162b05703afc94615a6756" dmcf-pid="6XLsidlwnX" dmcf-ptype="general">이어 모델 출신 송경아 역시 "전설적으로 무서운 선배가 있었다. 그 선배가 자리에 앉기 전까지는 아무도 앉으면 안 됐다. 이 사실을 몰랐던 한 신인 모델이 선배보다 먼저 앉았다가 난리가 났다. 결국 그 친구는 모델 생활을 관뒀다"며 악습을 폭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b8cf4c971d152b71af408a02650fd69ac16c7e2fee69a93a1d2a7b1313d36de" dmcf-pid="PZoOnJSrMH" dmcf-ptype="general">사진= MH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의 고막남친’ 김광진→드래곤포니, 명곡파티 05-02 다음 '300억 부동산' 유재석, 숏폼 드마마 감독 됐다…황정민 캐스팅 유력, 순식간에 빌드업 ('놀뭐')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