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식·손석구에 후결제까지… 삼쩜삼, 시장 수성 성공할까 작성일 05-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T1OmpXv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bae8b105aec845f1a6c9e2f7c133f58b1f7147f0a2c0e7a433e0b15408d333" dmcf-pid="YFytIsUZ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식, 손석구를 모델로 한 삼쩜삼의 브랜드 필름. 사진 제공=삼쩜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eouleconomy/20260502100148995bhyd.jpg" data-org-width="946" dmcf-mid="ypG0lCztW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eouleconomy/20260502100148995bh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식, 손석구를 모델로 한 삼쩜삼의 브랜드 필름. 사진 제공=삼쩜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df3279c4066efe22d830dbbfebb4e3088bcee6a368702d152e5b4609eab55b" dmcf-pid="G3WFCOu5T1" dmcf-ptype="general">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시작되면서 삼쩜삼이 고객 확보에 팔 벗고 나섰다. 경쟁사들이 서비스를 빠르게 확장해 나가는 가운데 세무 플랫폼 1위인 삼쩜삼도 안심할 수 없다고 판단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b9faccbbb8dd9a42c9b410ce4c990f02b783f91d4978ac86e8f3aeef4e77e273" dmcf-pid="H0Y3hI71v5" dmcf-ptype="general">2일 업계에 따르면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5월 종합소득세 정기 신고 기간을 고려해 보상제도를 개편한 ‘안심환급 보상제 시즌3’을 선보였다. 안심환급 보상제는 삼쩜삼 간편신고(환급) 서비스 이용 고객의 실제 환급액이 사전 안내된 예상 환급액과 다르거나, 환급에서 납부로 바뀌었을 때 삼쩜삼이 책임지고 보상해주는 고객 보호제도다. 이번 시즌3의 핵심은 보상 한도를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200만 원으로 확대한 것이다. 보상 신청 횟수에 제한을 두지 않아 한 번에 몰아서 접수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다.</p> <p contents-hash="ca5c037def95ebd77ca6efdb1e0881eccc4b911b538c3df060bf6051ea64f214" dmcf-pid="XpG0lCztyZ" dmcf-ptype="general">아울러 삼쩜삼은 택스테크 업계 최초로 ‘후결제 시스템’도 도입했다. 고객이 실제 환급금을 받은 후 이용료를 결제하는 방식으로, 최종 결제 금액은 실제 환급금에 맞춰 확정된다. 환급액이 줄어든 경우 이용료는 차액만큼 조정되고 환급금이 없으면 이용료 또한 받지 않는다.</p> <p contents-hash="5c03bb0eb68a11d717af4a330de89daa9e23321b94e5cca36bc6c46597fc73ab" dmcf-pid="ZDLEMQsASX" dmcf-ptype="general">회사는 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을 모델로 한 새 브랜드 필름 본편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배우 손석구와 최우식이 ‘3’이 새겨진 가죽 점퍼를 나란히 입고 등장한다. 두 배우는 두 명의 삼(3) 캐릭터를 맡아 강아지 쩜(.)과 함께 숨은 돈을 찾아내는 삼쩜삼(3.3) 요원으로 나선다. 이번 브랜드 필름에서는 삼쩜삼이 세금, 병원비 환급과 정부 혜택 지원금 등 일상에서 놓치기 쉬운 숨은 돈과 혜택을 찾아주는 ‘머니 파인더스(Money Finders)’로서의 역할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1d44f200035361a0c13974b0c2416f9acaf5fed6c96f233356c2c5536058653b" dmcf-pid="5woDRxOcSH" dmcf-ptype="general">삼쩜삼이 이같이 적극적으로 나온 데는 토스인컴 등 경쟁 플랫폼들이 시장에서 빠르게 치고 나가기 때문이다. 앞서 토스는 2024년 ‘텍사스소프트’를 인수하면서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토스의 슈퍼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해 편입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p> <p contents-hash="c3a802bcad764ff830daa60a30bb64f6fb0c197626db44b8e287e0b4fe0c6a8f" dmcf-pid="1rgweMIkSG" dmcf-ptype="general">업계 1위인 삼쩜삼이 시장 수성에 나서자 토스인컴 역시 예상 환급액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는 ‘올해 환급액 미리보기’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한국세무사회의 견제도 큰 데다가 플랫폼 간 경쟁도 더 심화되고 있는 분위기”라며 “연예인 광고, 후결제를 들고 나온 삼쩜삼이 올해 5월 얼마나 효과를 볼지 관건”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20ce1fca1b038c582beab354932d56c4418a9dd429c04b31021992fefd2318" dmcf-pid="tmardRCETY" dmcf-ptype="general">김지영 기자 ji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S, '애저 로컬' 강화..."데이터 주권·대규모 확장 동시에" 05-02 다음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5월 15일 얼리액세스...판매가 3만3700원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