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와 사귄 멤버가 센터 독점”…효경, 소형 기획사 민낯 폭로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TKHWV7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85bc20d4b992724dc726653bb9234c1294351471afcfb627fac80076f4e83" dmcf-pid="K5y9XYfz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경. 사진ㅣ유튜브 ‘HYOKE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090903095yyri.png" data-org-width="700" dmcf-mid="zFaYkjXS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090903095yyr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경. 사진ㅣ유튜브 ‘HYOKE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15c149a618152d1c23b8cfabe507d55e53ae6ebc7e825b5f284df86fb3bd3e" dmcf-pid="9geCLJSry5"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걸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K팝 소규모 기획사에서 목격하거나 경험했다는 부조리한 사례를 공개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p> <p contents-hash="7f633cfa994f82afd0a00ce85bdbbb90cf398599ea625db800436a6fd15aebda" dmcf-pid="2adhoivmTZ" dmcf-ptype="general">효경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HYOKEY’를 통해 ‘전직 K팝 아이돌이 말하는 슈가 대디의 실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고, 아이돌 활동 당시 경험과 업계 내부에서 들은 사례를 털어놨다. 그는 “이 이야기를 꺼내기까지 오랜 고민이 있었지만,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공개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87b1771de28890c7c141b79d4fc85351ff153044bbfa89bd1bd40d3f57612a0" dmcf-pid="VNJlgnTsC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효경은 소규모 기획사 사례를 언급하며 “한 그룹에서 특정 멤버가 소속사 대표와 교제하며 실력이나 인기와 무관하게 센터와 주요 파트를 맡았다”고 주장했다. 다만 해당 인물이나 그룹명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팬들은 이해하지 못했겠지만 내부에서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46c8da11a2f8fe3ef55a64603a340bdc729657a76b3cd75db05a3c273c44b8e" dmcf-pid="fjiSaLyOhH" dmcf-ptype="general">또한 연습생과 신인 연예인이 구조적으로 취약한 위치에 놓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효경은 “무명 아이돌이나 연습생은 수익이 없다는 점을 회사가 알고 있기 때문에 부당한 상황이 발생하기 쉽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7f2ad3e2ad2cb1c0df8b46dddad4da08a4234c7f78abb39f52231025601028" dmcf-pid="4AnvNoWI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경. 사진ㅣ유튜브 ‘HYOKE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090903495udbb.png" data-org-width="700" dmcf-mid="qwm0hOu5v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RTSSEOUL/20260502090903495udb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경. 사진ㅣ유튜브 ‘HYOKEY’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cd0def20b583dff0247d3097fd291c19272936344d1efd165fe6b39c01c67e" dmcf-pid="8cLTjgYCSY" dmcf-ptype="general"><br> 정산 구조에 대한 문제도 제기했다. 그는 “약 2년 반 활동 후 처음 받은 정산서에 수익은 없고 빚만 남아 있었다”며 “트레이닝 비용과 의상비, 숙소비, 식비 등이 모두 개인 부채로 처리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업계에서는 데뷔 전 투자 비용을 정산에서 공제하는 구조가 일부 기획사에서 관행적으로 이뤄져 온 만큼, 구체적인 계약 조건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는 시각도 존재한다.</p> <p contents-hash="13976d0e69d19e52789a33afb9bd3695800e41d21a435eded6351583a0a517d4" dmcf-pid="6koyAaGhWW" dmcf-ptype="general">연기 활동 준비 과정에서 겪은 일화도 공개했다. 효경은 영화 주연 캐스팅 제안을 받았지만 대본 첫 장면에 노출을 포함한 샤워 신이 있었다며 “그런 방향의 연기를 원하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224204044285e0d7df8fbd96b62317c1e60b87ebedaf7ecf673c5e83543e533" dmcf-pid="PwNGEAZvTy" dmcf-ptype="general">이번 폭로를 두고 온라인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신인 연예인이 처한 열악한 환경을 환기했다는 점에서 공감하는 반면, 실명이 공개되지 않은 주장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2차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p> <p contents-hash="cb42665ed690ba0efc6846e963fbe66fc09b8f06074bbbf180574ce72071a747" dmcf-pid="QrjHDc5TyT" dmcf-ptype="general">한편 효경은 1999년생으로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에서 최종 8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걸그룹 아리아즈로 데뷔했다. 아리아즈는 활동 부진과 논란 등을 겪은 뒤 2022년 활동을 중단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라와 진경’ 홍진경 모녀 전쟁 05-02 다음 비와이, 1인 레이블 접는다... “집착 내려놓겠다” 심경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