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천 원 수의사에 감동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g8Gx6rN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8ea58869b3c81b55963b2a082bec2b59699fbe7f5d18edd755aae5278f64c" dmcf-pid="2a6HMPmj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동물농장'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91134086dilp.jpg" data-org-width="680" dmcf-mid="KZDfsw3Gd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91134086di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동물농장'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2d46394bde74869f68a4e959a5334934fc008a46b07bd05270d11770b2ee1d6" dmcf-pid="VNPXRQsAJx" dmcf-ptype="general"> <p><br>SBS 'TV 동물농장'에서 기본 진료비 단돈 천 원으로 위기의 동물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는 국내 유일 구조 동물 전문병원 이승찬 원장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되며 감동을 예고하고 있다.<br><br>고통받는 동물들에게 새 삶을 선물하는 '천 원짜리 동물병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br><br>기본 진료비가 단돈 천 원인 이곳은 국내 유일의 사설 구조 동물 전문병원이다. 위기에 처한 길 위의 동물들이 최소한의 진료라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이승찬 원장의 철학이 담긴 공간으로, 이번에도 처절한 사연을 가진 동물들이 줄지어 병원 문을 두드렸다.<br><br>먼저 한쪽 다리가 절단된 채 발견된 어미 떠돌이 견이 긴급 이송됐다. 올무에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 이 녀석은 다섯 마리 새끼를 둔 어미였으며, 절단 부위는 이미 괴사가 진행 중이어서 긴급 수술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br><br>설상가상 처참한 상태의 길고양이들도 연이어 밀려 들어왔다. 턱이 골절되고 안구가 튀어나온 고양이부터 온몸이 마비된 채 실려 온 고양이까지, 지독한 폭행 흔적이 역력한 이들에게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인지 충격을 안긴다.<br><br>한편 3주간의 치료를 마치고 밝게 회복한 비글 '그리'의 반가운 소식도 전해진다. 다리가 으스러진 채 도로에서 발견돼 재수술까지 받아야 했던 그리는 긴 시간을 버텨낸 끝에 다시 일어섰고, 기특한 이 녀석에게 아주 특별한 선물이 도착한다.<br><br>'천 원짜리 수의사'의 두 번째 이야기는 3일 오전 9시 30분 SBS 'TV 동물농장'에서 공개된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NL 시즌8’ 추성훈, 10년만 복귀 05-02 다음 “나 안 해!”…홍진경 딸 라엘, 영어 과외 돌연 중단 선언, 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