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값 무조건 오른다”는 아내 말에 바로 계약…정상훈 판교 집 공개 작성일 05-02 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w9TlB3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24c730e3a8748906a28ff388009b2a86f0f8f59d363276c36021e9700defcf" dmcf-pid="BAye31x2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상훈.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d/20260502090436508jpis.jpg" data-org-width="1280" dmcf-mid="zY4viehDG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d/20260502090436508jp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상훈.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7bee72312b6e06f153d9a75854e57a10a3e1de3335ac8f9f4340debc44a92d" dmcf-pid="bcWd0tMV5c"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배우 정상훈이 아내와 세 아들, 반려견과 함께 사는 판교 집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ed82629ae30701ff71678abe36abc302ee5760206f971fe0d17cb2728c099f2" dmcf-pid="KkYJpFRfYA" dmcf-ptype="general">1일 유튜브 채널 ‘정상훈 비정상훈’에는 ‘판교 대장동 정상훈 집 대공개. 서열 꼴찌 아빠의 현실 육아 생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73b18aa5ff0e75f944dab184b59dfc8bb8b758e309c09524082efcb6e3af7550" dmcf-pid="9EGiU3e45j" dmcf-ptype="general">삼형제를 키우는 집답게 거실에는 TV 대신 책장이 놓여 있었다. 정상훈은 “TV도 안 봐서 책장을 놨다”고 말했다. 넓은 주방에는 냉장고가 3대 있었다. 그는 “바쁘지 않을 때는 내가 직접 요리를 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bf81d5c72d3ea2114e342302be2e2a712f652659a194880e7f7955a949bc89a" dmcf-pid="2DHnu0d8tN" dmcf-ptype="general">삼형제가 함께 자는 방도 소개됐다. 중학교 1학년인 첫째 한성이는 아직 두 동생과 한방을 쓴다. 정상훈은 “같이 자는 거 안 불편해하고 아직까지 좋아한다”고 전했다. 한성이 방에는 피아노 콩쿠르 상장들이 전시돼 있었다.</p> <p contents-hash="a04e675dffbc139de091232fb84534891cf998309e436240a794156f7d6987de" dmcf-pid="VwXL7pJ6Ya" dmcf-ptype="general">정상훈은 “한성이 지금 꿈은 피아노다. 예고를 목표로 하고 있는데 얼마 전에 ‘모르겠다. 꿈은 바뀌는 거다’라고 했다. 완전 사춘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e00ea82fd3d4d0f263a779a74aaf05c0ff67d84a5e5d6c49ee519ba9f7eb35e" dmcf-pid="frZozUiPXg" dmcf-ptype="general">안방에는 부부가 각자 사용하는 침대와 책상이 따로 놓여 있었다. 아내가 외출할 때 깍듯이 인사하는 장면도 담겼다. 정상훈은 “진짜 부부는 별로 이야기 안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e904a7a898888f05e3b32e1ff4b0225acccadc832eae0f4fb1e493e7aae8eaa" dmcf-pid="4m5gqunQ1o" dmcf-ptype="general">판교 이사 계기도 밝혔다. 정상훈은 “아내가 판교 대장동이 무조건 땅값 오르니까 뭐라도 하라고 했다. 그래서 양재 모델하우스에 갔더니 다 완판되고 1층이 나왔다고 해서 바로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집값이 올랐느냐는 질문에는 “그렇다. 투자 같은 건 안 하는데 아내가 그쪽(부동산)에는 좀 있는 거 같다”고 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블랙핑크 암표 25배 폭리 조직 포착, 71억 챙긴 거래 현장 포착(히든아이) 05-02 다음 48세 채연 "동안 비결? 적당한 시술 한다"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