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5’ 박우열, 속내 고백 작성일 05-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ab42cn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9f5722c98245a15891aeac47e4cf986bbb853c4d32a62de6a2e585283bcf18" dmcf-pid="q3NK8VkL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하트시그널5’ 박우열, 속내 고백 (제공: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4036563folx.jpg" data-org-width="680" dmcf-mid="UNxksw3Gi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4036563fo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시그널5’ 박우열, 속내 고백 (제공: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096c163ec5007cb341e01c01c4745dd1ec7ac332a3f43782ab8e0f4d8e4634" dmcf-pid="B0j96fEoiq" dmcf-ptype="general">‘하트시그널5’이 입주자 7인의 ‘셀프톡’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2453be839da4c3fc90e5948f9b1a628fcc5d764ed88edd0a5e977c495c7fb7c5" dmcf-pid="bpA2P4DgJz" dmcf-ptype="general">오는 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를 앞두고 제작진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 ‘라비티비’에 입주자 박우열-김성민-김서원-정준현-김민주-정규리-강유경의 입주 3일 차 속마음을 담은 ‘셀프톡’ 비하인드 영상을 업로드했다.</p> <p contents-hash="d2a93503c64a5fa987b843d2fe23fcefe47b8a8a46ac59e2425d45fffcaf09ca" dmcf-pid="KUcVQ8waL7" dmcf-ptype="general">이번 영상에서 입주자들은 3일 차 ‘영종도 나들이’를 되돌아보며 설렜던 순간과 속상하거나 아쉬웠던 순간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우선 김민주는 “낮에 영종도 갈 때, 성민 씨가 차에 탔던 순간이 가장 설렜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bada85cb8574fbda491feecc4efe24481edf95c4eff11d1448ac8ebbecd176a0" dmcf-pid="9ukfx6rNJu"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민주는 강유경을 유독 챙긴 반면, 자신의 말에는 제대로 반응하지 않은 김성민의 태도를 섭섭해 했다. 그러면서 그는 “데이트 상대는 성민 님이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반전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알 리 없는 김성민은 “민주 님과 차를 타고 갈 때, 대화가 잘 통했다. 그런 점이 엄청 설레게 다가왔다”고 해, 두 사람의 타이밍이 이대로 어긋나는 것인지 궁금증을 키웠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27E4MPmjMU"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ugGNDc5Ti9"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ugGNDc5Ti9"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7fKcjzBuWIQ?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f6c396a447da7e4b01cb7ea86713e028f3c3ec51d9ad15a17acb5676c7306e06" dmcf-pid="VzD8RQsARp" dmcf-ptype="general">박우열과 2일 연속 ‘문자’를 주고 받은 정규리는 “우열 님과 (연애관에 대해) 얘기하다 들은 답변이 성숙해서 설렜다”며 미소 지었다. 박우열 역시 “규리 님과 차를 타고 가면서 바다를 봤던 게 좋았다”고 쌍방향 호감임을 알렸다. 그런데 박우열은 “저녁 시간 유경 씨의 컨디션이 안 좋아 보여서 걱정이 됐다”며 “(제 감정이) 확고하다고 생각했는데, 상황이나 감정이 자꾸 달라져서 혼란스럽다”라고 해, 앞으로도 삼각관계가 계속될 것임을 예감케 했다.</p> <p contents-hash="b713cefbf9c67c0fea9c37233613b2502d3792f27c74709ec250ff0eed3ed442" dmcf-pid="feHjwk1yi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서원은 “민주 님이 리액션을 잘 해줘서 설렜다”면서도 “데이트는 규리 님과 해보고 싶다. 궁금하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입주 3일 차까지 ‘문자’를 못 받아서 속상하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보자, 서원아!”라며 의욕을 다져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2bedf4ea1462de685399818cf0476885df78ea981c17f6cbdc6427910ee4c7c6" dmcf-pid="4dXArEtWL3" dmcf-ptype="general">‘메기남’ 정준현은 “유경 님과 같이 차를 타고 갈 때 (우리 둘 다) 좋아하는 음악이 나와서 설렜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강유경은 정준현과 통하는 부분이 많았음에도 이날의 설렘 포인트에 대해 제대로 답을 내놓지 못했다. 강유경은 “조급해하지 말고 차분히 잘 생각해봐야겠다”고 혼란스런 마음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ec01cf246c02921e76a512ee67e655062b92467089752da3f0597064da448648" dmcf-pid="8JZcmDFYiF" dmcf-ptype="general">한편 갈수록 복잡한 감정에 휩싸이게 되는 입주자들이 첫 공식 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서로가 원하는 상대를 만날 수 있을지는 오는 5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251767973be748d3269a1ca3bcef21393436a4a6893a5f0ba8f138dc5cfe0da" dmcf-pid="6i5ksw3Gnt"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현영, '남산타워뷰' 예비 신혼집 공개 "한강뷰보다 훨씬 좋아" 05-02 다음 ‘예측불가’ KCM, 화장실 개시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