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정샘물과 앤해서웨이 작성일 05-02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rCbzoMn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043958f6abb798d2d179148f56b69d142170c2baa2a130efdeec27d2995d5c" dmcf-pid="KjmhKqgR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3435913ykrc.jpg" data-org-width="680" dmcf-mid="Bb4xhOu5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3435913ykr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2705ddf5f36d3713686153a727454602027ba6bf3aa2ca6a40b40de66ed962" dmcf-pid="9Asl9BaenD" dmcf-ptype="general"> <p><br>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K-뷰티 대모' 정샘물이 내한한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와 역사적인 만남을 갖고,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특별한 인터뷰 현장이 공개된다.<br><br>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정샘물과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의 역사적인 만남이 공개된다.<br><br>오늘(2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396회에서는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홍보차 내한한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를 만난 정샘물의 '글로벌 클래스' 인터뷰 현장이 전격 공개된다.<br><br>정샘물은 K-뷰티 대모로서의 만남을 위해 영어 공부에 매진했으며, '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보조 MC로 합류해 든든한 지원군으로 나섰다. 평소 긴장을 잘 하지 않는다는 정샘물이지만 이번만큼은 "너무 떨린다"며 끊임없이 대본을 연습하는 등 완성도 높은 인터뷰를 향한 열정을 쏟아냈다.<br><br>드디어 시작된 인터뷰에서 메릴 스트립은 정샘물이 '글래스 스킨(Glass Skin)' 열풍을 탄생시킨 주인공이라는 소개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채 메이크업에 대한 질문을 건넸다. 앤 해서웨이가 20년간 앞머리를 내리지 못했던 이유까지, K-뷰티 대모이기에 가능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에 참견인들은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이다.<br><br>정샘물이 정성껏 마련한 선물도 화제다. 메릴 스트립은 "나에게 딱 맞춘 선물은 처음"이라며 극찬했고, 앤 해서웨이는 "최대한 빨리 메이크업을 받아보고 싶다"고 제안해 K-뷰티 대모의 글로벌 위상을 확인시켰다.<br><br>정샘물의 특별한 인터뷰 현장은 오늘(2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채연, 방부제 미모 유지 비결...적당한 시술 고백 "남들 하는 만큼" 05-02 다음 박우열, 강유경·정규리 두고 고민 “유경 씨가 신경 쓰여”(‘하트시그널’)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