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 속인 ‘구기동 프렌즈’,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작성일 05-02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maySb0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ad78b93628f20a54b71d69dc04a3169bfe622c6d9122d747d24b9b2ad539a" dmcf-pid="yrK3x6rNl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083618751cizh.jpg" data-org-width="658" dmcf-mid="Q6Ws31x2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tvdaily/20260502083618751ci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91448d3db1db8c3b49455b9fe4a297a69382aa35a4ffad519a9c69de40f092a" dmcf-pid="Wm90MPmjy4"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시청률, 괜한 게 아니다.</p> <p contents-hash="b2de176ef2c95beea32cb7e9978594092f8c03473712bef94887c85865837fa0" dmcf-pid="Ys2pRQsACf" dmcf-ptype="general">지난 1일(금)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 4회는 나이는 그저 숫자에 불과한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유쾌하고 발랄한 에피소드로 가득 찼다.</p> <p contents-hash="debc0a4f980899798c3a3a11db01cd6f791d828449bb2878464c0e7633cb278f" dmcf-pid="GOVUexOclV"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 시청률은 2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과 수도권 기준으로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 역시 전국과 수도권 모두 케이블 및 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823c63c56cd96220921042f0e41b341689aeb85ec0c60d6bee6d9c4dc94b2b5" dmcf-pid="H3NRsw3GC2" dmcf-ptype="general">특히 장도연과 이다희가 동네 카페에 간 사이, 집에 있던 ‘동사친’들이 AI(인공지능)로 두 사람의 방에 비둘기가 출몰한 사진을 만들어 깜짝 카메라에 돌입했다. 현장의 다급함이 느껴지는 사진에 장도연, 이다희는 곧바로 속았고 연기 경력 도합 76년인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전화를 걸어 열연을 펼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a08b7b20adf15373d47cbcdaa864d8848a64d773a66085e67c3c77334709c56" dmcf-pid="X0jeOr0HW9" dmcf-ptype="general">이에 그치지 않고 경수진은 이다희에게 한 번 더 전화를 걸어 “언니 방에 똥 쌌어”라고 쐐기를 박아 깔끔한 이다희를 '멘탈 붕괴'에 빠뜨렸다. 지난밤, 방안의 박쥐를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꿈을 꿨던 이다희는 꿈자리부터 좋지 않았던 것을 떠올리며 장도연과 재빨리 집으로 돌아왔다. 합성 사진이었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살벌한(?) 경고를 날린 이다희와 성공적인 깜짝 카메라에 즐거워하는 ‘동사친’들의 철부지 없는 모습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c30ec131b6957f3f470aaf3ad0b6922f72471f9154010e3ab061bd52147fa8d" dmcf-pid="ZpAdImpXhK"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들은 벗과 함께 하고 싶은 ‘벗킷리스트’ 실현에 동참하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like JENNIE’ 안무를 배워 챌린지를 촬영하고 싶은 이다희를 위해 장도연이 지인 찬스로 안무가 모니카, 립제이를 섭외한 것. 춤에 대한 열정이 남다른 경수진이 합류하며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은 그룹 ‘오드아이즈’를 결성, 메이크업과 연습 의상으로 '힙'하게 변신했다.</p> <p contents-hash="d4726f7910e594c4b5d91622a8379df15a8d2b76e05a84d998853001580ea234" dmcf-pid="5UcJCsUZyb" dmcf-ptype="general">구기동 하우스 입주 이래 가장 신난 이다희와 장도연, 경수진은 모니카, 립제이에게 안무 수업을 받고 그 기세로 실전 챌린지 촬영을 시작했다. 긴장한 이다희 대신 먼저 나선 장도연은 모자와 함께 내향인 바이브를 벗어던지고 기세를 넘어 폭주하며 잠들어있던 흥을 봉인 해제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이다희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멋을 뿜어내며 소원 성취, 격한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387bd277f3f3cfaadc7c7f0c9bc7947f18805681fd3d624f3a42d6e8a76a62" dmcf-pid="1ukihOu5yB" dmcf-ptype="general">한편으로 단체 미팅이 ‘벗킷리스트’인 최다니엘을 위해서는 경수진이 도자기를 만드는 체험형 미팅 ‘도예팅’을 공유하며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이 동참했다.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미팅 신청서에 첨부할 세 사람의 사진 촬영과 사진 셀렉, 닉네임 등을 조언하며 열정을 불태웠고 유독 구체적인 최다니엘의 이상형 목록이 시선을 강탈했다.</p> <p contents-hash="ee25c979562c0a3e7660360d7868d212f0168035be8029f0ba9cc6ecb07daf33" dmcf-pid="t7EnlI71Tq"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신청서를 제출하더라도 여성 참가자의 취향에 따라 매칭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흥미를 유발했다.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모두 단체 미팅에 참여할 수 있을까. 매주 금요일 저녁8시35분 방송.</p> <p contents-hash="b1bc03919839f3d7028ad9ea1299ce38f027e7572bdad16535524e184a0b0564" dmcf-pid="FzDLSCztS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3qwovhqFl7"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우열, 강유경·정규리 두고 고민 “유경 씨가 신경 쓰여”(‘하트시그널’) 05-02 다음 48세 채연, 동안 미모 비결은 시술이었다.."적당히 시술 한다"(불후)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