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사춘기에 공감 작성일 05-02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DKU3e4i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dc0e13374ab02504d050dc8ca257fb6961c8cfeb44e5ec6fed1af15ca51b8" dmcf-pid="yFqmAaGh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당귀'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0902170gxbj.jpg" data-org-width="680" dmcf-mid="QdgpZG4q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0902170gx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당귀'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e9ea1ed78c74a418d2ae9700216403d2c69b9842a96b97fbe4aa8937c9286e" dmcf-pid="W3BscNHlLU" dmcf-ptype="general"> <p><br>KBS2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사춘기 시절 엄마와 대화조차 하지 않았던 반항기를 솔직히 고백하며, 사춘기를 맞은 정지선 아들 우형에게 폭풍 공감해 눈길을 끌고 있다.<br><br>KBS2 '사당귀'의 전현무가 질풍노도의 사춘기 시절을 고백한다.<br><br>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인 역지사지와 자아성찰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난 회 최고 시청률 6.0%를 기록하며 203주 연속 동시간 1위를 이어가고 있다.(닐슨코리아 기준)<br><br>오는 3일(일) 방송에서 전현무는 사춘기 중인 정지선 아들 우형이 "엄마와 대화가 잘 안 통한다"고 토로하자 "나는 사춘기 때 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 했다"고 밝혀 정지선을 깜짝 놀라게 한다. 전현무는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며 이유 없이 반항심이 치솟았던 시절을 회상하면서도 "사춘기는 폭풍처럼 왔다가 확 지나간다.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극복법을 공유해 정지선의 귀를 쫑긋하게 만든다.<br><br>한편 우형은 "엄마가 대단하다"며 속 깊은 진심을 털어놓기도 했다. 전현무는 의젓해진 13세 우형의 모습에 기특함을 드러내며 정지선에게 안심하라는 눈빛을 보냈다는 후문이다.<br><br>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결되자, 이어가 보자'…자두는 늘 "꾸준히 꾸준했습니다"[EN:박싱] 05-02 다음 TWS, '앙탈' 다음은 '따름'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