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채연의 미모 비결 작성일 05-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TOrsw3G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a4c9603dec607ed97738ef90c56ff77833567d132893fba4b9e1f8ad4a3f94" dmcf-pid="WyImOr0He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후의 명곡' (사진=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0534080tlsz.jpg" data-org-width="680" dmcf-mid="xq31F5Q9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bntnews/20260502080534080tl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후의 명곡' (사진=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a1c717bbb97fec0882557404db2244dd5afe357e3396ca51d86b66263091c6" dmcf-pid="YMf9VKjJJA" dmcf-ptype="general"> <p><br>KBS2 '불후의 명곡' 주영훈 편에서 채연이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난나나 쏴'를 둘러싼 오리지널 공방전이 펼쳐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br><br>KBS2 '불후의 명곡'에서 채연이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밝힌다.<br><br>700회를 넘긴 최고의 음악 예능 '불후의 명곡' 754회는 '원조 스타 작곡가' 주영훈의 음악 세계를 재조명하는 '작사·작곡가 주영훈 편 1부'로 꾸며진다. 그의 명곡을 재해석할 아티스트로 김기태, 산들, 소란, 손승연X조형균, 아이키X리헤이X효진초이, 최진혁, 채연, NEXZ, Billlie, D82가 출격해 기대를 모은다.<br><br>이 가운데 '원조 글로벌 스타' 채연이 여전한 미모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데뷔 초와 달라진 게 없다는 MC 김준현의 칭찬에 채연은 "그때는 분당 60번 털었다면, 지금은 40번도 힘들다"며 손사래를 쳤고, 김준현이 "웬만한 사람은 12번만 털어도 장이 흔들린다"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낸다.<br><br>채연은 '방부제 미모'의 비결로 "나이를 잊고 살아서 내가 몇 살인지 모르고 산다"고 운을 뗀 뒤 "철이 덜 들었다는 것, 젊은 마인드로 사는 게 제일 큰 것 같다"고 밝힌다. 여기에 "잘 먹고, 잘 자고, 운동도 하고, 적당한 시술도 한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한다.<br><br>한편 대기실 토크에서는 채연의 메가 히트곡 '둘이서'의 킬링파트 '난나나 쏴~' 떼창으로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다. 그러나 주영훈이 "'난나나 쏴~'의 오리지널은 코요태의 '비몽'"이라고 주장하며 오리지널 공방전을 일으킨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br><br>'불후의 명곡-작사·작곡가 주영훈 편'은 오늘(2일) 1부에 이어 9일(토) 2부로 총 2주에 걸쳐 방송된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br><br>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br><br></p> <p><br><br></p> <p><br><br></p> <p><br><b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혁 “아들 탁수와 소주 7병 마셨다” 술 배틀 공개 (냉장고) 05-02 다음 성시경, '고막남친'에 진심…"현장 MC도 직접, 공짜 콘서트 같아" (먹을텐데)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