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귀’ 전현무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났다” 작성일 05-0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XwmDFYy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fad124837681bbc7d962bf249cecda486ae023b2563e2c36181b37bc14e7e1" dmcf-pid="KwZrsw3GW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080734284dnhh.jpg" data-org-width="650" dmcf-mid="B2reJRCE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newsen/20260502080734284dn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9r5mOr0HC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f5465ee88324168b82fd06bd7745ccec84b9bdf983a6b913853001ac425ef178" dmcf-pid="2m1sImpXyU"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사춘기 시절을 회상한다. </p> <p contents-hash="7f7ba0a33829584b019617441156c77b02350811db57e118c2834381d4cd909b" dmcf-pid="VstOCsUZTp" dmcf-ptype="general">5월 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 전현무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정지선 아들 우형에게 공감을 표현한다. </p> <p contents-hash="8d24db7f1f000d3c6af20916113caa15297f324f71c8c25747d63fdb14f0a70c" dmcf-pid="fOFIhOu5W0" dmcf-ptype="general">우형이 “엄마와 대화가 잘 안 통하는 게 고민”이라고 토로하자 전현무는 “난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라며 “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했다”라고 밝힌다. 이에 정지선은 “아예 말을 안했다고요?”라고 깜짝 놀란다.</p> <p contents-hash="e8f4d0de7b75114224a260d2c47e3503c318be439493cc64209a6a3639cbae19" dmcf-pid="4I3ClI71l3"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이유 없이 반항심이 치솟았던 사춘기 시절을 회상한다. 이어 “사춘기는 폭풍처럼 왔다가 확 지나간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사춘기 극복법을 공유한다. </p> <p contents-hash="d824bd5af77efdf1d5f62835aede3be42574deede9e08c4b93c8fa0427aab057" dmcf-pid="8t8F0tMVCF"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우형은 “엄마가 대단하다”라며 속 깊은 진심을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우형이가 엄마를 자랑스러워 한다”라며 의젓해진13세 우형의 모습에 기특함을 드러내더니 정지선에게 안심하라는 눈빛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3일 오후 4시 40분 방송. </p> <p contents-hash="aece7420f95d2fffe4d0dc449af152ac29bfb4ebef6983ecd55088988c757d05" dmcf-pid="6F63pFRf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P3P0U3e4T1"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성시경, '고막남친'에 진심…"현장 MC도 직접, 공짜 콘서트 같아" (먹을텐데) 05-02 다음 [이지 사이언스] "어린이날 어디 갈까"…과학관이 답이다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