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연기 논란·케미 아쉬움 속 1위…아이유·변우석 혼례 후 위기 작성일 05-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fYmDFYS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d7ff43cad6192d81bfbb9f267c186bed0091533c7bfed1475e6b0b0390f3fc" dmcf-pid="ZW4Gsw3GW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21세기 대군부인'. 제공|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tvnews/20260502075534547wyxr.jpg" data-org-width="600" dmcf-mid="HjsQqunQ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spotvnews/20260502075534547wy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21세기 대군부인'. 제공| 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02e3be70dca0a36eb11f652b191db48c472c81d685c0ffc3cf5827c467ff16" dmcf-pid="5S9TDc5ThZ"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논란 속에서도 시청률 정상을 지켜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a77895004662d1d4a0ad4979773ea729fb498c85ea2b57351a5ee3aabe87d50" dmcf-pid="1v2ywk1yWX" dmcf-ptype="general">1일 방송된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1.1%, 전국 10.8%, 20~54 시청률 5%를 기록하며 금요일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특히 혼례를 마친 뒤 궁으로 향하는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14.3%까지 치솟으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5044658c0b7194b8acc904d7711233267495598ea5b466e7848fcca475f25582" dmcf-pid="tTVWrEtWh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성희주(아이유)와 이안대군(변우석)이 마침내 혼인을 올리고 부부로 거듭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요트에서의 입맞춤 이후 미묘하게 가까워진 두 사람은 서로에게 한층 더 솔직해진 감정을 드러내며 관계의 변화를 예고했다. 그러나 혼례식이 진행되던 도중 신부 성희주가 갑작스럽게 쓰러지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면서 극 전개는 긴장감 속으로 빠져들었다. </p> <p contents-hash="2deb82e0f3b051c2d747a2edcbd0983e018c76ca102777e7be2f7b010b653a9d" dmcf-pid="FyfYmDFYy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가까워졌지만, 극 초반부터 제기된 연기력 논란과 케미에 대한 아쉬운 반응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일부 시청자들은 감정 표현의 몰입도가 떨어진다는 의견과 함께 두 배우의 호흡이 기대만큼 설레지 않는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품은 높은 화제성과 관심을 기반으로 시청률 1위를 유지하며 흥행세를 이어가는 모양새다. </p> <p contents-hash="560f391e453a9a0aa45b91b8f61c35f9d596bdf12ac7aaf7d533b5eb46f6cf5f" dmcf-pid="3W4Gsw3Gh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극 중 설정된 ‘3년 후 이혼’ 조건의 혼인 계약 역시 두 인물의 감정선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가족들과의 갈등, 서로를 향한 위로와 고백 등 다양한 감정이 교차하는 가운데, 부부가 된 직후 찾아온 위기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0Y8HOr0Hy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노시호 “추성훈과 이혼했다고…”아닌 밤중에 홍두깨라니(편스토랑) 05-02 다음 아이유, 변우석과 혼례식 중 실신..아수라장 된 현장 [21세기 대군부인] [종합]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