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워너원 이후 겪은 후유증…"성적 이어갈거란 기대 컸다" [엑's 인터뷰①] 작성일 05-0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SFVKjJZ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6c33fc378a38903b3030dfe5eeb5ff20618fc555f318c39acd1565a2c12079" dmcf-pid="5Zv3f9Ai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재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075636428sjke.jpg" data-org-width="1200" dmcf-mid="GyZlF5Q9t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075636428sj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재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14dbbdc83cc8f91af258f3e79983bc966d4adde3b473c965e88967cef58beaf" dmcf-pid="1nQNhOu51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김재환이 워너원 활동 종료 이후 솔로로 자리매김하며 한층 단단해진 내면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e16d5b23a76ac957346dd66e9c862f7faeb5b9dc07f5355d8e72666256908a0" dmcf-pid="tLxjlI71Hx"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최근 디지털 싱글 '지금 데리러 갈게'를 발매하고 전역 후 첫 컴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엑스포츠뉴스와 만난 그는 "전역하고 나서 무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이번 활동은 그런 고민을 해소하고 난 뒤의 음악"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5bfd0cd99241addd883391950d264d047785f260aee971c38e1d6c5898efaf1" dmcf-pid="FoMASCztGQ" dmcf-ptype="general">'지금 데리러 갈게'는 록밴드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으로 김재환이 작사와 작곡은 물론 기타 연주까지 직접 소화했다.</p> <p contents-hash="f4c4a8f48d69e2fc2ee2929aba0a107c8347945df14c0b714608824b85b6fe5c" dmcf-pid="3gRcvhqF5P" dmcf-ptype="general">그는 "그동안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여러 가지를 해왔는데 이제는 나답고 잘 어울리는 음악을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런 과정을 구체화시키며 작업을 해나갔다"고 작업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98ac5f7d50005388ef12a815e5f2a422317a05650b10cdcbb4468e5cc615a34" dmcf-pid="0aekTlB3H6"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지금 데리러 갈게' 가사에 군 복무 기간 동안 자신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그는 "군대도 그렇고 공백기가 끝나고 나서도 이 곡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기다려준 팬들에게 이제는 내가 데리러 간다고 전하며 지친 일상을 위로해주고 싶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92ff30ff9b03bd4fc08a4600eab7419b28a1d98e2a91a996fce942db692941" dmcf-pid="pNdEySb0Y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075637797rzza.jpg" data-org-width="1200" dmcf-mid="HVBMcNHl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075637797rzz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f3b008e7bd3b8023937df7624b9d247222055bf9316a9a02497cd8f79eb66c4" dmcf-pid="UjJDWvKp54"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스스로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많은 성장을 거쳤다고 했다. 그는 "솔로 활동을 해왔는데 발라드뿐만 아니라 한동안 춤에 깊이 빠져 있었다"며 "지금 돌아보면 '개이득'으로 활동했을 때 모습이 좀 부끄럽기도 하다. 왜 그렇게 열정적으로 했을까 싶다. 하지만 당시에는 즐거웠고 과거의 무대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bf485f6795de18db64950f9249b373512cfc18244a8067070f772f18ef1637c" dmcf-pid="uAiwYT9UZf"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솔로 활동뿐만 아니라 워너원의 재결합으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됐으며 활동 당시 신드롬에 가까운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c1c5c794b915a8485ca9ff0bcd96464d9c707d9c4b67bb0957c938097a8dbe0" dmcf-pid="7cnrGy2uZV" dmcf-ptype="general">이후 프로젝트 종료가 됐고, 약 7년 만에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워너원고 : 백투베이스'를 통해 재결합하게 됐다.</p> <p contents-hash="4d5f8d31bea8b2cb9dee7f67717ac7b359e45f8b44561ff094f339a3e78b1685" dmcf-pid="zYC5KqgRZ2"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저는 워너원이 없다면 할 수 있는 음악을 하기 힘들었을 거라 생각한다. 밴드 연습생 4년을 하면서 소속 아티스트가 앨범을 낼 때마다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앨범 하나가 나오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이 있더라. 워너원 활동을 제가 했기 때문에 팬분들이 있을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음악 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b540f9c653262806cb738be13d069ca87adc0c18f9244159cf173d0034a5e6" dmcf-pid="qGh19Bae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075639149qdih.jpg" data-org-width="1200" dmcf-mid="XTsHqunQ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xportsnews/20260502075639149qd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bc983c0906519d3d7b192a9935620b8e6551f04884bb2341ae243171c5ad80" dmcf-pid="BHlt2bNdGK" dmcf-ptype="general">하지만 워너원 활동 이후 솔로 가수로 나서며 성적에 대한 기대감과 부담감을 털어내는 건 쉬운 과정이 아니었다.</p> <p contents-hash="d42e522a11a293b57626bcf30e65d47c19a7d1d373d3c2ca12e9fac2a335743f" dmcf-pid="bXSFVKjJ1b" dmcf-ptype="general">김재환은 "초반에는 워너원의 인기를 이어가야 한다는 부담도 컸다. 워낙 큰 사랑을 주셨고 솔로 활동으로 이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부담감이 솔직히 있었다"며 "내려놓으면서 겸손함을 찾으려 했다. 그럴수록 나를 다그치고 낮추고 비우는 과정을 반복해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8917d6190a5d2a71b480bebf4e14095e0b027d41eed96ed9a00e0c130cbafa8" dmcf-pid="KZv3f9AiXB"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해야 하는 건 무대 위에서 노래를 잘 해나가는 것이라 생각하며 지금까지 활동했다. 지금은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음악을 할 수 있을까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82459a8b4689df6cbfda202adfa9772dbb5f2785d9545733eb1e2ba5eddb129" dmcf-pid="95T042cntq" dmcf-ptype="general"><strong>([엑's 인터뷰②]에서 계속)</strong></p> <p contents-hash="1fee658d3be6a345ffabc4fc13a9c53e4a6223efd3f98c9f3bdab94c42e99c23" dmcf-pid="21yp8VkLXz" dmcf-ptype="general">사진 = 웨이크원</p> <p contents-hash="df56d3727b2b4dfa36640bbf651ef573d07ffbafd085a010c300032614c02d5b" dmcf-pid="VtWU6fEoZ7"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과 혼례 중 기절...시청률 金전체 1위 10.8% [종합] 05-02 다음 김재환, '천만 배우' 박지훈 덕봤다 "너는 우리의 자랑이라고" [엑's 인터뷰②]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