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홀린 거야?" 아이유, 변우석과 '요트 키스' 후 이불킥+퇴마 고백 [대군부인] 작성일 05-0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HBWvKpE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557b5fb4c60bb228234ecc2510c2051536ccbe2617ccb04aa36b68c8cc929e" dmcf-pid="y3dwMPmj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일 전파를 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로맨틱한 요트 데이트 끝에 키스를 나눈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아슬아슬한 뒷이야기가 펼쳐졌다./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72708499krmz.png" data-org-width="640" dmcf-mid="PJIXDc5T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72708499kr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일 전파를 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로맨틱한 요트 데이트 끝에 키스를 나눈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아슬아슬한 뒷이야기가 펼쳐졌다./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1a4b3cc743b8c3362139a8ab374d11f8419b7c64ab0457b5d08d69badbd4e2" dmcf-pid="W0JrRQsAEa"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아이유와 변우석이 요트 위에서의 뜨거웠던 입맞춤 이후 후폭풍에 시달리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p> <p contents-hash="5cb55e090fbe476bc01c46d87a56087c5b79e3c651f46fbd6de90c5dbcde80d8" dmcf-pid="YpimexOcrg" dmcf-ptype="general">지난 1일 전파를 탄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로맨틱한 요트 데이트 끝에 키스를 나눈 성희주(아이유 분)와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아슬아슬한 뒷이야기가 펼쳐졌다.</p> <p contents-hash="60cdad9aef70fb90547c83d8c0b0bf65e333b6e9983dfacb76b384d44bcc6030" dmcf-pid="GUnsdMIkIo" dmcf-ptype="general">키스 이후 사저로 돌아온 성희주는 침대 위에서 격한 이불킥을 날리며 혼란에 빠졌다. 그는 "미쳤어, 미쳤어!"라고 자책하다가도, "그럴 수도 있지. 그냥 분위기에 취한 거잖아. 막말로 내가 덮쳤어?"라며 스스로를 다독였다.</p> <p contents-hash="b1c8f626ed7cd67f581224b9719961ab1334e6434ea206bda7927c91d15eff30" dmcf-pid="HuLOJRCEIL" dmcf-ptype="general">하지만 요동치는 가슴을 진정시키지 못한 채 "왜 뛰어 왜 뛰어"라며 자신의 심장을 때리는 등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0012a1b526cebfa71df5348a1bc74278a5b0631acbb115952f7aeac88165fe" dmcf-pid="X8rHEAZv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아이유와 변우석이 요트 위에서의 뜨거웠던 입맞춤 이후 후폭풍에 시달리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MBC '21세기 대군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72709753uvjy.jpg" data-org-width="640" dmcf-mid="Q9tVZG4q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02/mydaily/20260502072709753uvj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속 아이유와 변우석이 요트 위에서의 뜨거웠던 입맞춤 이후 후폭풍에 시달리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MBC '21세기 대군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0145f528cb839979f6023914d5f635999c9cf729ec193b37900b37561760b6" dmcf-pid="Z6mXDc5TOi" dmcf-ptype="general">결국 성희주는 다음 날 새벽같이 성당을 찾아가 고해성사를 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신부님 앞에서 "퇴마를 해야 할 것 같다. 내가 뭐에 홀린 것 같다"고 털어놓으며 복잡한 심경을 대변했다.</p> <p contents-hash="60f4a55b3c92f18595123002ec98672b5f4f54c8191c452d77e20b95c84375bf" dmcf-pid="5PsZwk1ywJ" dmcf-ptype="general">반면 이안대군은 설렘 가득한 미소를 머금은 채 성희주의 방 앞을 서성이는 등 직진남의 면모를 보였다. 그는 자신을 피해 도망가려는 성희주를 붙잡고 어색한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0dae58ede0ca3860c92fe3fc0255611ad58ccf7e63191306558dbcf4c40ada32" dmcf-pid="1QO5rEtWOd" dmcf-ptype="general">이에 성희주가 "자가께서 더 이상하다. 쓸데없이 스윗하다. 눈도 예쁘게 뜨시고"라고 항변하자, 이안대군은 "내 눈은 원래 이렇다. 어제 일 때문에 그러냐"고 돌직구를 던졌다.</p> <p contents-hash="790f482865d10a20abc90a428cf3ce792ee4f4ab94030ca4303120c788a03084" dmcf-pid="txI1mDFYIe" dmcf-ptype="general">성희주는 당황하며 "난 괜찮다. 어제 정도의 세팅이면 누구였어도 그럴 수 있는 상황 아니냐?"라고 애써 쿨한 척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9f275e83e764a372cb080a3700218e2dca9db3791dc3955f8a7c398532ce054e" dmcf-pid="FMCtsw3GOR" dmcf-ptype="general">이 말에 서운함을 느낀 이안대군은 "난 아니다. 분위기 좋아서 한 거 아니다. 난 후배님이어서 한 거거든"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고백, 성희주를 충격에 빠뜨리며 향후 로맨스 전개에 불을 지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해외여행 가세요?…통신3사 로밍 혜택 살펴보니 05-02 다음 [지금, 명의] “예고 없이 뇌혈관 파열…‘뇌동맥류’ 병원 도착 전 20%가 사망” 05-0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